요즘은 약간 이런 느낌인데
전 확실히 느낀게 팬콘 준비 1달 + 이번 컴백 준비하면서 뭔가 둘 사이가 훅 가까워진 느낌은 좀 받앗음
일단 후니는 늘 민쟈가 평소엔 뭐하고 지내는지~ 이런 사생활의 영역을 궁금해햇는데! 민쟈가 무려 쉬는날에 자기의 오랜취미인 축구직관에 후니를 데려갔다. 심지어 엄청 아끼는 바람막이…를 입히고
저는 민묭이 성격은 진짜 달라도 자기 일을 바라보는 성향은 엄청 비슷하다고 봐서 최고의 동료에서 최고의 친구로 넘어가는데에는 무조건 둘만의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햇거든요
근데! 최근에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둘만 할 수 잇는 얘기, 둘만 보낼수잇는 시간을 많이보내서 전보다 더 가까워졌다 이렇게 생각하고잇어요
근데도 여전히 후니가 ㄱㅁㅈ는차원이달라병에 걸려잇는게 신기할지경임..
저는 어사는 진짜 아니고 친하다고 생각해요!! 편하고 안정적인 시기로 돌입한 친구사이라고 생각해요
뭔가 말이 길어질 것 같은데 저도 처음에는 어 얘네가 생각보단 그렇게 친하진 않은가?.. 싶었던 적이 있었어요(특히 딧딧때ㅋ... https://t.co/GKQlmNdj8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