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에 진심인 빽가가 추천한 아이템들
위칙(WECHIK)
냄새 제거 및 살균 기능을 가진 섬유 보조제로,
세제와 함께 넣어 빨래의 꿉꿉한 냄새를 99.999% 잡아줌.
다우니 섬유유연제
특히 '호텔' 라인(화이트 티 향)을 최애템으로 꼽음.
빨래 세탁뿐만 아니라 건조기 시트를 여행 가방이나
옷장 속에 넣어 방향제로도 활용.
바르는 테크(LG생활건강)
옷의 목 부분이나 소매 등 때가 타기 쉬운 부위에
직접 짜서 칫솔질하듯 애벌빨래를 하는 얼룩 제거제.
링클 릴리저(다우니)
옷에 뿌리면 주름이 자연스럽게 펴지는 제품.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아 직구로 구매하여
사용하며, 다림질 없이도 깔끔한 옷 관리가
가능해 매우 유용한 아이템.
스크럽 대디 (Scrub Daddy)
가장 강력하게 추천한 수세미. 찬물에서는 딱딱해
찌든 때를 힘 있게 긁어낼 수 있고, 따뜻한 물에서는
부드러워져서 프라이팬 코팅 손상 없이 부드럽게
세척이 가능
홈스타 주방용 세제
기름때 제거에 특화된 제품으로, 락스보다 강력한
세정력을 보여주어 주방의 묵은 기름때를 닦을 때 주로 사용.
향이 좋았던 호텔.
다녀본 호텔 중, 아직도 각인될 정도로 좋았던 향은
1. 여의도 콘래드 : BYREDO Mojave Ghost. 도시 속 이국적인 선인장 느낌. 1박 45만, 객실 & 욕실.📷
2. 정선 파크로쉬 : Awake Healthy Energy. 자체 제작한 향인데, 자작나무 숲 속 테라피 느낌. 1박 25만, 수영장 &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