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비평이지만 이공계~개발자 여자들이 젊은 한녀들한테 젤 우호적이긴 했음 문사철대학원분들도 의외로 그렇게까진 꼰대기질, 젊녀혐은 심하지 않았고 그냥 늙크크 퀴어씹덕 -> 이분들이 제일 중증이세요
대학원 졸업하고 결혼해서 문사철로 강단 서시면서 남편 돈으로 자기관리 하시는 분들은 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인천 남동구 일대에서 고양이를 입양한 뒤 학대·살해한 동거 남녀(이 씨 등)에 대해 아시거나, 이들에게 고양이를 입양 보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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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되질 못하는 것 같음 걔는 나한테 제일친한친구인데, 나는 걔한테 그냥 친한 친구 몇 명중에 하나 이 롤에서 벗어나질 못함. 살면서 계속 그랬음
속상하진 않은데 드라마 이런 데서 막 찐친 장면 나오고 하는 거 보면 되게 부러움 난 경험할 수 없는 거니까. 좀 추해보이기도 하고 절박해지
나 외로움을 안 타는 성격이라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받아본 적이 없음. 혼자 진짜 잘 지내서 남이 필요가 없고, 9년 친구라도 선 넘으면 바로 끊고 이런 성격이라 남 때문에 상처도 안 받고 쿨한게 가능해서 남들이 날 부담스러워하지도않고 인간관계로 절박하거나 추해진적도없는데 대신누군가의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