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oshu_Mobulawi 개념의 소각으로도 막을수 없는 딸과 료슈의 붉은 실...
이유는 모르지만 이 검을 뽑는 순간 검의 모양이 고정되는것을 무의식적으로 혐오해 거미집의 뇌횡 포함 "아빠들"한테 물리적으로 맞으면서 팔과 다리가 부러져도 절대로 검만은 뽑지 않는 료슈가 보고싶은 밤이구나....
@Ryoshu_Mobulawi 어느날 일을 처리하고 돌아온 가정집,
하지만 자신을 반기던 아이와 남편이 ���어 찾으며 거실로 가니 남편의 시체와 함께 보이는 편지
편지속엔 거미집으로 돌아오라 써있고
설마설마하면서 거미집으로 돌아오니
료슈의 딸이 본인 눈 앞에서 개념소각기에 불태워지는 스토리??
와 상상스토리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