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펠리시아 오너랑 생각의자에 앉아서 한 깊생. 제가 모티브틀을 잘못 채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의도했던 분위기는 원본이 맞는데 더시 샹각해보니까 그건 씬의 표면적인 분���기에 더 가까운 것 같고 사실상 제대로 참고할만한… 이런 분위기에요~ 를 연출하려면
>>모노노케 히메의 오곳토누시
>>천막의 자두가르의 오고타이
>>포뇨의 포뇨 아버지
이렇게 셋인듯
사실 1,3번은 같은 부류라서… 인간이 처음부터 싫었고 너네는 다 죽어야해 느낌보다는 너희가 화합을 안 골라서 나도 되갚아주는 것 뿐이다. 옳게 된 자연의 섭리로 모든 걸 돌려놓는 것 뿐이야.
라는 느낌에서 대화와 상의도 하지 않음에 가까운듯.
너희는이해할수없고내말을따라<<<보다 이 길이 맞고 어머니께서 이게 옳다고 하셨으니 따라가는 것 뿐인데 뭐가 나빠?에 가까운듯
2번 같경…마인드셋이 인간화 씬이랑 비슷하다고 여겨서 넣었고
사실상 씬이라는 이가 처음부터 인간좋아 ㅎㅎ로 인간한테 가볍게 다가갔기 보다는 인간 습성을 잘 파악한 쪽에 가까울듯 상록수일수록 주위 환경에 잘 적응한 것에 가깝다는 이야기를 좋아했고. 오고타이의 인간은 전부 친절의 노예라는 말을 좋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