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는 기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하는 말이 많은데 현실적으로 게임사 입장에서는 쉬는 기간 동안 서버 유지비, 사무실 임대료, 직원 월급 등등 계속 나간답니다... 반면 수익은 스킨, 이벤트, 패키지에서 나오고요... 업데이트를 멈추면 매출이 같이 줄어서 상황이 더 악화 됨
유저도 이젠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너넨 잘하는 게 뭐냐? 서버 관리? 컨텐츠? 도트? 디자인? 스킨? 다 참을 대로 참아줬다. 디도스 탓, 마법고 탓 그만 해라. 리부트, 12주년, 그 외 자잘한 연장점검까지 약속한 기간 내에 진행된 걸 본 횟수가 손에 꼽는다. 유저들은 추억으로 하는 게임이고, 회사 내 사정 아니까 참았다. 되려 동정을 하는 유저도 일부 있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허접하고 부실한 일러스트와 도트에 눈에 뻔히 보이는 현질 유도더라. 그래도 참았다. 좀비고등학교니까. 학창시절부터 쭉 함께해 온 친구 같은 게임이니까. 같은 이유로 무지성 Ai 공지도 참았다. 인게임 내의 병크만 있으니까. 밖에 나가서 떳떳하지 않을 이슈는 없었다. 그런데 이모티콘이 모 애니 그림체 파쿠리더라. 쪽팔리게 진짜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당장 나가라. 짐 싸라.
심지어 하나달수 액션 꼬라지 좀 봐 다른 애들 페어로 나온 액션은 눈에도 확 띄고 도트퀄도 좋았는데 도트퀄도 구리고 걍 편집으로 대충 꿀렁꿀렁
원래 확!하고 톡톡 터지던 이펙트는 어디가고 더 개 성의 없는 이펙트는 있는 건지 없는 건지 ㅅㅂ 저�� 29가스짜리 액션이랑 다를 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