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 제목부터 냅다 >제로즈 사랑해<길래 한비니 기분 좋은가보다ㅎㅎ했는데
오늘 무대 신인으로 돌아간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팬들 응원도 커서 울컥했다는 얘기하다가 카메라 돌리고 울어서 너무 놀람...........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네 왜이러냐<이러는데 휴지 벅벅 뽑는 소리 들리고 아
진짜 제로즈 1.2.3기 다 하고 맨날 스밍하고 맨날 투표하는 내가 막콘 티켓없어서 아직까지 불안하고 양도 받아야하나 생각하는게 짜증나고 그냥 현실 부정하게 됨 내가 우리애들 마지막 보러가겠다는데 왜 안되는거임 나 진짜 맨끝열이든 사이드던 상관없는데 나 진짜 가기만 하면 되는데
팬들이 우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할 수 있고 그 장면을 스스로 오래 기억하겠다고 속마음을 선언하는것이 결코 쉽지않는데 항상 우리 앞에선 솔직해지고 맘이 여려지는 규빈이가 넘 기특하고 딴 편으론 마음이 놓이는거 같애
보통 무대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장소지만 규빈이에게 무대는 교류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제일 잘 보여줄수잇는 곳이 아닐까 싶다,,,
��랑해 규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