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만화로 그리고 ㄹ잇엇다가 평생 완성못할거같아서 썰푸는 서번마스 현패러바서스 칼준(과다)
뻔한 설정이지만 주나,, 평범한 학생이엇는데 우연히 같은 학교 다니는 마술사 집안의 학생이 준비하던 영령소환에 얽혀버려서 르나를 소환해버렷르면 좋겠다 원래는 촉매가 없으면 소환이 안되지만
마스터는 서번트의 감정을 느끼거나 서번트에 대한 꿈을 꾼다는 설정을 어디서 본거같은데,,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르나랑 같이 나란히 앉아서 쉬던 쥬나 이해하기 힘든 남자지만 나름대로 이 랜서라는 자와 친해진 것 같다,, 라고 생각하고 ��는데 순간 엄청난 오한과 분노, 공포를 느껴서
아포크리파 카르나 볼 때마다 느끼는 것
-내가 지금 보는게 고대 인도 영웅인지
최고최악공포 살육빔병기인지
-움직일 때마다 갑옷 달그랑 짤랑소리가 좋다
-(전)마스터들 지켜달라는 거 보고
너 크샤트리아는 정말 맞구나... 하고 인정하게 됨
-바사비 샤크티 너무 센 거 아니냐(신이 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