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뭐더라... 트위터에서 이제 자기글에 멘션달면 그거 최근트윗으로 안 올라와서 노출도 줄어든다? 는 얘기 듣고 헤~ 트위터에선 또 많은 변화가 생겼구나~ 했는데 진짜네 설정타래찾아가기 힘이듭니다
그럴 때는 마음속으로 {있잖아요, 응원할게요!) 하는 그이를 떠올리며 또 킵고잉 하는 거지
@7cw3q2 두건벗고 자세히봤더니 내가 너만한 자식이 있다. 할 나이면 어쩌려고 그래 (웃기겠죠 뭐 어쩌겠어요) 그럼 뭐...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저벅저벅 가더니 땔감 주워왔어~~ 하고 나뭇가지 한아름 안고 오거나 짐승 우는 소리 들리면 귀 기울이다가 저건 한~참 멀리 있는 소리니까 상관없을 것 같다든가
@7cw3q2 그럼 이제 또 ㅇ.ㅇ`) 가까이 있으면 싫어? 해요 시무룩? 해지긴 하는데 그래... 하면 웅 어쩔수없지 하고 어디까진 되는지 물어본 다음 그 이상으로 안 가까워져요 하지만 합체는 좋은 건데를 가끔 그래도 말하긴 하겠지.....
뜬금없지만 아카산이 아이. 라고 인지하는 것도 즐거워요
[우리들]이 되고 싶다면 환영이야 기뻐 영원히 같이 있자
하지만 다른 집단에게 개인이 나를 받아들여 달라 요청하지는 않게 된 거죠 셀프격리되어줌
글치만 정말로 외부인환영이야~ 때로 다른 곳에서 결혼하러 와 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공동체 단위로 크게 축하하며 기뻐하고 환영해요
캐릭터 설정이 궁금하다고 해 주셔서 있는 것만 적어 볼게요. 흥미롭게 쓸 수 있을지는 걱정됩니다.
옐나는 처음부터 설정한 게 별로 없고, 일부러 공백으로 둔 것들도 있습니다.
가지고 시작한 건 나이: 18세 특징: 열여덟일리가요 였어요
맞습니다. 보셨을 때 뭐야 저거? 할 수 있었으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