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래서 사실 명문대 알러지 보다 명문고 알러지가 더 심함...
명문대 꺼드럭은 나이 좀 처먹으면 자연스레 사라짐(사회성 있는 애들은 그딴 거 의미 없는 거 금방 깨닫기 때문...)
근데 명문고 꺼드럭은 진짜 정신병이라 인스타 바이오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의 인생 전반에 뿌리를 내림
최근에 등심이었나 그 부위 스테이크 해서 먹는데
어느 부분이 진짜 안 썰리는거임 질깃하게
그리고 거기에서 핏물이 좀더 빨갛게 고임
더 해부해서 그 질긴 조직을 파내 보니
내경이 일반 스파게티면 굵기 정도 되는 큰 혈관이었음...
아 진짜 사체의 고기를 먹는다는게 직관적으로 느껴진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