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사랑하고 보니, 세상의 수많은 것이 바뀌어 있더군요. 나 스스로를 원망하고 채찍질하던 것에서 파생된 많은 고민거리와 문제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더군요. 그저 눅눅하고 맛없는 시리얼인줄로만 알았던 삶이, 먹어보니 꽤나 달콤하고 맛있었습니다. 어쩌면 이게 여러분이 찾는 해답일지도.
또 행복도... 그게 누구냐에 따라서, 어떻게 하면 행복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잖아요. 예를 들어서, 돈이 많은 사람이 잠잘때 행복하지만, 잠을 잘 시간이 없다면 행복해질 시간이 없는거지요. 어쨌거나, 부유함과 가난함, 그리고 행복의 기준은 그 누구도 일반화시켜 정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며, 돈이 없��때 행복한 경우는 드물며 돈이 적당히 있어도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꽤나 오래전부터 얘기가 많았지요, 돈과 행복의 관계. 그치만 이건 그냥 개인의 생각이나 마음가짐, 주변환경에 따라 변한다고 생각해요. 행복에 정답은 없으니까요.
제가 방금 한 말이 조금은 어이없다고 생각���는 것이, 부유함과 가난함은 상대적인 것이며 내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나보다 돈이 훨씬 많은 사람을 보면 내가 가난하다고 느낄 수 있는거고,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과 목표로 삼는것이 다르기 때문에 돈이 많고 적음은 감히 잴 수가 없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