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에도 이럼
슬슬 결혼하는 친구
이미 애가 있는 친구
대학원다니는 친구 (석사과정, 석박통합과정, 일하다 대학원 감 등 다양
N년차 직장인
취준중인 친구 (이직 준비, 첫취업못함, 인턴 등 다양
해외로 떠난 친구 (살러감, 놀러감, 대학원준비, 취업하러감 등 다양)
진짜 미친 다양성 사회
이거 불교도 정말 심함
여자 보살들이 밥하고 다하고
그리고 법회나 야간 다라니 독송 영상 보면
정말 그 큰 법당에서 무릎꿇고 절하고 앉아서 독송하는게 전부다 여자인��
딱 앞에 앉아있는 스님만 남자인게 너무 극단적이야
성철이라는 땡중 법륜이라는 땡중 다 여자한테 함부로 말함
정확히 같은 생각을 해옴 왠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랑 섹스도 안했는데 임신한 마리아 불쌍하단 얘기하다가 성경 부제정하기 한 적 있는데 1위 후보가 >아다남 예수의 이야기<였음
물론 종교에서는 동정마리아가 성적 경험이 없음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는 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20대초반에 강남에서 비슷한 거 당함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길막하고 말거는데 채팅창 읽으면서 외모가 어떻다는 둥 얼평 존나하고 술 사겠다고 계속 잡으려고 함
근데 카메라가 날 찍는지 뭔지 알 수도 없고 바쁘다하고 튀었는데 뒤에서 소리지름.. 이거 보니까 뒤에서 욕 ㅈㄴ했겠다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