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심사위원 평 #박지현
심사위원 점수는 동점이었대 근데 네티즌 투표 때문에..... 정말 미안해..... 너무너무... ㅜ
여우주연상은 그야말로 '여자의 악마'들의 싸움이었다. '레이디 두아'의 ㅅㅎㅅ과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3표씩 받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심사위원들은 박지현을 향해 "미운 캐릭터마저 설득해 낸 섬세한 감정 연기"를 높게 샀다. 결국 네티즌이 ㅅㅎㅅ의 손을 들어주며 ㅅㅎㅅ이 여우주연상에 이름을 올렸다.
무슨 맘인지 알아🥹 어딜가나 많은사람들이 다 아쉬워해주더라ㅠ 현실적으로 아직 네임벨류나 경력이 다른분들보다 부족해서 어쩔수 없던거 같아ㅜ
그치만 다르게 생각하면 지혀니가 정말 대단한게 은상이 겨우 2번째 드라마 주연작이다? 근데 그 커리어, 인지도 다 짱짱하신 대선배들하고 같은 자리에 있던거잖아ㅎㅎ 이제 고작 두번째 주연작에서 연기만으로 엄청난 평가들을 들었던거니 정말 앞길이 창창한거임. 물론 은상 같이 좋은작품, 캐릭터 만나기 힘드니 아쉽긴하지만 배우인생 기니까 충분히 더 좋은 작품 만날수 있을거야🥺🤍 지현이 연기 잘하는거 다들 알아주니까 우리는 오래오래 곁에서 응원해주자! https://t.co/22bcazFH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