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친구들한테 진지하게 질문이 있어.
영상은 단지 질문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예시로 봐줘.
일본여자들이 일반적으로 한국, 중국에 비해 키가 상당히 작은 편에 속하는 건 객관적 팩트인 건 모두 인정할 거야.
원래 체격 자체가 커야 다른 신체 부위가 크다는 게 정설이야. 근데 일본 여성의 가슴 발육이 동북아시아 3국(한국, 중국, 일본)에서 제일 발달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일본의 국민음식 "낫토" 때문이라는 말도 많던데. 만약 낫토가 여성 호르몬 생성 극대화에 도움이 되서 가슴 발육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면,
반대로, 이 낫토 때문에 일본 남자들의 목소리가 여자같이 모기 목소리가 나고 평균 신장이 한국, 중국에 비해 작아진 게 아닐까?
이것에 대해 일본인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