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ㅋ ㅋㅋ ㅋ 초딩땐 즐기고 중딩땐 남들의 시선을 쪽팔려하고 고딩��� 이건 누려야한다는 것을 알기에 누리겠죠(ㅋㅋㅋㅋ) 의기양양해 하는거 들키면 처음엔 아니거든?! 하는데 나중 가서는 가진 것은...즐기라고 그랫어. 이런 말이나 할 것 같아요(ㅋㅋㅋㅋ) 삼��이 좋아하는 걸로 만들어줄게... 초반엔 자기가 실습시간에 만든것들 줘서 완전 엉망인것들 있다가 점점 실력이 좋아지겠네요 엉?!?! 어떡해??? 이 삼촌 진짜 사랑스럽네??? 음성 메세지 받고 기분 좋아져서 다음엔 더 맛있게 해줄게~ 하고 막... 근데 생각해봤는데 여기서도 첫사랑의 딸을 경호하는 거일려나.... 아(ㅋㅋ ㅠㅠㅠㅠㅠㅠ) 그 나이때 여자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나중에 당하지나 말어 이러다가 자기 학교 얘기 나오면 어우 말도마. 하면서 학교 얘기 엄청 해줄거 같아요
ㅠㅠㅠ 그러니까요ㅠㅠ 트텨야 정신좀 차려봐~~
저 근래 애프터 하면서 이렇게 화력 좋은 애프터 첨이에요 정말... 여명 사람들은 잠도 안자는 것 같아...
앗싸~~~ 머리도 은색이라 그런가 그런 화려함이랑 너무 잘 어울릴 거 같았는데 좋다... 사람 많고 악기 많고 노래가 들리는 곳엔 위드가 있을 거 같아요 리베로사 에서 어부를 한댔나...?! 종종 길드 들리다가 위드랑 만나서 수다떨다 오고 싶네요
앜
ㅋ
ㅋ ㅋ 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간 2세대 아이돌 느낌이 있죠 아 민망해 민트님 깨물고 가��겠어..
ㅠㅠㅠㅠ 맞아~~ 애프터는 날조하라고 있는 거니까요~~~~~
헐!!!1 리아는 어릴때 어땟나요 제가 놓친게 있나 썰타래 같은게 있나?? 근데 잘챙겨주는 언니가 있다는 건 너무 좋은 거겠죠??? 옷가게 가��� 밥먹으러 가고 자기한테 잘해주는 연상여성은 엄마밖에 없었는데 리아를 만나고는 좀 언니같단 생각을 할 거 같아요... 연상에 상냥한 언니~ 라는 느낌으로 잘 따르고 가끔씩 재밌는게 있음 챙겨주고...그런 느낌일 거 같네요!
아니 왜지???? 아니 독립은 독립이고 가족행사하면 가고 ���마 생일에도 찾아가고 자기 생일에도 찾아갈텐데????
아니 독립한다>손절할거양 이 아니라 진짜 독립해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거치는 건데 어째서 그런 거야 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레텔은 생각보다 자기 일 잘 하면서 엄마도 자주 보러 다닐텐데...
오히려 실비아가 나중 가면 독립 한게 맞을까? 라는 생각도 할텐데 웃기다(ㅠ)
미래에서, 기다렸어(ㅋ) 아 털쪗단 말 왤캐 웃기지(ㅠㅠㅠㅠㅠ) 모량이 너무 많아 남들의 2배가 되어버린 나나곰... ㅋ ㅋ ㅋㅋ 저도 그래요(ㅠ) 저 그리고 어제? 그제? 까진 유령계였던거 같아서 몇번 스루되더라구요 하지만 이어주는 으차님은 정말 상냥하신거겠지...ㅇ///ㅇ
아!!!!! 어떡해!!! 할아버지네를 얼마나 사랑했던걸까 감도 안와요.... 근데 이별의 슬픔을 겪는 과정을 거친다는 건 어째서 이렇게 아름다운거지... 그럼 연락은 좀 후에 오겠네요... 오면 바로 가야겠다 그동안 잘 지냈냐 이런 얘기도 좀 하고... 잃은 것을 처음 느껴본 기분은 어떠냐고 물어보기도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