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스타워즈의 여성 캐릭터들을 재조명했다는 점 외에도, 반란군 활동시기 레아와 사빈의 만남이나, 진과 사빈의 협력 등 기존 시간 대에서 그려지지 않았던 부분이나 상상했던 부분들을 담은 점이 특징.
특히 엔도 전투 이후 헤라가 등장해서 스쿼드론 발매 전에 헤라의 생존을 공식화���
템테이션 오브 더 포스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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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여부를 떠나서 바라쉬가 어딨는지 안다는 비에스의 발언에 평정심을 잃는 포터 잉글. 절대 증오가 아니라는 묘사와 달리 자꾸 과거 바라쉬와의 이별과 비에스와의 결판에 집착하는 그의 모습은 굉장히 모순적이다. 흠... 제다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