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감. 나 일본에서 6년 살면서 외모 지적 받아보긴 했지만 접객업인데 화장 하는게 어떻겠냐, 제모 왜 안해? 이 두개가 전부였다. 근데 한국에선 만나자마자 왜 이렇게 살쪘어?/빠졌어? 피부가 왜 안좋아졌어?/좋아졌어? 부터 정말 일상적으로 아무렇지 않게 사람 평가함 근데 다들 당연하게 여김
많은 전공자들이 착각하는게 잠깐 국비나 부트캠프로 코딩 배워서 네카라쿠배 가고싶어 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라는거. 문과가 얼마나 취업이 어려운지 몰라서 하는 이야기인거 같다. ��래 하던 일 버리고 새로운 기술을 배워서 취업을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선택인데 그럼에도 그렇게 하는게 더 쉽고
@symphony0987 국비 추천드립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 시험 치고 들어가는 곳은 자신 없어서 근처 국비 듣기 시작했는데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공부에 있어 가이드라인과 강제성이 주어지는 느낌이라 독학보다 훨씬 좋은거 같습니다. 프로젝트도 독학보다 수월하고요. 그리고 30대 분들도 반 이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