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한 행위들이 결국 수면위로 들어났을때
'저 정신과 다녀요.' 하면서 약봉투를 인증하는
일명 [약니시에이팅] 이란게 있음.
자기가 정신과 다니거나, 또는 정신과 약을 먹고 있으니 좀 봐달라는건데. 불쌍한지 이거하면 실제로 사람들이 좀 봐주기도 함.
그런데 범죄적 행위를 좀 봐주는거랑 불쌍하다고 응원해주는 거랑은 많이 다른거임. 구분을 좀 하고 행동하거나 잘 모르면 끼지 않는게 상책임.
남을 응원하는게 다 좋은 행위가 아님.
유학길에 처음 미국갈 때 엄마랑 같이 비행기를 탔었어.
난 뭐 걍 애니까 정신 없었고, 옆자리에 백인 미국인 부모가 한국애를 입양했는지 보호자로 갔는지 여튼 동양인 갓난 애기 데리고 탔음.
애보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엄마가 비행기 내내 봐줌.
내릴때 고맙고 미안했는지 엄마한테 백불 주더라.
가끔 생각난다. 한국이 이렇게 커져서 유학도 가는 판국에 누구는 (난 다행이라 생각함)
입양되고…
7월에 아티클+쿠팡파트너스 하면서 20만원정도 벌었는데, 이건 고아원에 기부하도록 할게.
정산일이 좀 남아서 하고 인증함.
처음 쿠팡파트너스 수익이라 기부 하는거고, 나 선한영항력 기부천사 뭐 이런 사람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시길.
오늘 엄마랑 통화해보면서 물어보니까
100불 아니었다함. 거절하니까 기내에서 젤 큰 초콜릿 두개 사주셨댘ㅋㅋㅋ
엄마도 감정이 비슷했대.
엄마도 강북에서 (7-80년도에) 나고 자라서 진짜 사람 볼꼴 못볼꼴 다보고 다녔는데 나름 성공했다고 아들데리고 유학가는데
갓난애기가 다른 이유로 미국가니까 슬퍼서 나중에 울었다함.
근데 끝에 공통적으로 한말이,
"그래도 그 애기는 미국가서 다행이야. 이제 다 컸겠다."
근데 나는 코인옵션하고있음 ㅁㅌㅊ?
유학길에 처음 미국갈 때 엄마랑 같이 비행기를 탔었어.
난 뭐 걍 애니까 정신 없었고, 옆자리에 백인 미국인 부모가 한국애를 입양했는지 보호자로 갔는지 여튼 동양인 갓난 애기 데리고 탔음.
애보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엄마가 비행기 내내 봐줌.
내릴때 고맙고 미안했는지 엄마한테 백불 주더라.
가끔 생각난다. 한국이 이렇게 커져서 유학도 가는 판국에 누구는 (난 다행이라 생각함)
입양되고…
7월에 아티클+쿠팡파트너스 하면서 20만원정도 벌었는데, 이건 고아원에 기부하도록 할게.
정산일이 좀 남아서 하고 인증함.
처음 쿠팡파트너스 수익이라 기부 하는거고, 나 선한영항력 기부천사 뭐 이런 사람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