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요청 -광양 명당공원에서 고양이 4마리를 학대한 혐의로 카라에서 고발한 박 씨가, 검찰의 5백만원 벌금형 약식 처분에도 불복해법무법인을 통해 변호사를 5명이나 선임한 상태입니다. 지금 바로 엄벌 탄원서에 참여해 시민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탄원 https://t.co/kAF43ubY5E
서울대입구역 근처에거 출력좀 하려고 인쇄소에 들어갔는데 마우스도 잘 안되고 느리고 로그인을 못하고 있어서 10분을 버벅이고 있고 있는데 노부부 사장님이 자꾸 건드리지 말고 가란다. 아까도 어떤 사람이 나처럼 못한 모양. 출력만 했음 1장값 몇백원 나왔을텐데 천원 주고 나옴.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