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n_Shebu 좀 자라고 커튼 쳐주면서... '나야 이거말고는 할 일이 없으니까 뭐... ..쉬면서 해. 도이하라 씨.. 제대로 쉬는 걸 못 본거 같거든. 유의미한 도움은 못줘도 비슷한 공범자로써 가끔옆에는 있어줄테니까' 이불까지 꼭꼭 덮어주고 나갈거 같네요... 백야는 .... 괜한 기대를 걸었나 싶다가도, 항상
@Adan_Shebu 암어쎄비지랑... 소소한 불법적인 신부름이랑... ..카지노랑? 들여다 보려고 하면.. 어깨 잡아다가 살짝 밀면서.. 안드로이드인거 잊었냐고, 그런 인간 같은 반응은 안 일어난다고 해요. 안쪽은 고장나서 빼냈는데 보여주냐는 말도 하고.. 심도있는 대화는 이게 끝? 하면서 얼굴기울이지 않을까요.
@Adan_Shebu 닿진 않았다는 말이 슬프네요......자기랑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 모아서 단체로 우라노스에 항의도 했을거 같아요.... 들어주진 않았을거 같지만요.. (노아:지대짱나) 아???어?? 그렇네요! 어쩄든 감옥에서 나오긴 하니까요!! 만나게 되면 냅다 눈물 그렁그렁 해져서 그동안 못한 이야기 하고..
@Adan_Shebu 찐 절망의 싹이 있는데 잔당이 무서울까!!! (이러고) 위험한건 소스케도 마찬가지 아니냐면서.. 어째 더 걱정스러운 얼굴로 볼거 같네요... 안 되겠다 주기적으로 만나서 건강체크 해야지. 좀 퀭해보이면 바로 몸에 좋은거랑 피로회복제 사다가 쥐여줄거에요 ㅋㅋ 잔소리하고 챙겨주는 역할이 반대가
@Adan_Shebu 네가 거짓말인지 어떻게 아냐고 또 박박 우길려다가 말았을거 같네요.. 어쩌지 이 창과 방패 ㅋㅋ왜케 상극인거 같죠?? 소스케가 찾아오기 전까지 도서관에서 혼자 생각하고 있었을거 같아요. 기억 정리도 하고.. 무슨 생각으로 소스케한테 부탁했는지랑, 자신은 어떻게 하고 싶은가 같은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