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써도 사람으로서도 정말 좋은 사람임
같이 작품한 배우들이 말하는 "공유"의 모습들
배두나: 이번 작품으로 공유씨를 처음 알게 됐는데, 이 친구는 어딜가도 되게 잘 살겠다 전 이런 생각을 사실 했었거든요. 사람들이랑 빨리 친해지고 되게 배려심있고 모두가 좋아할만한 스타일 약간💖
GQ 이탈리아 시네마 기사 <서복>
독특한 철학적 함의를 담은 SF 액션 스릴러, <서복>은 과학의 윤리적 함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불치병에 걸린 전직 정부 요원 기헌은 불로장생의 묘약을 찾아 헤매던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딴 최초의 인간 복제인 서복의 경호를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