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트라이애슬론 유망주가 체육계 폭력에 목숨을 잃었다
1. 콜라 한 잔 먹었다는 이유로 빵 20만 원어치 강제 섭취 후 토하기 반복
2. 복숭아 먹었다고 20회 이상 구타, "이빨 깨물어!" 녹음파일 충격
3. 치료 명목 가슴·허벅지 만지기, 심리치료 중 "자살하게 만들겠다" 폭언
4. 매일 폭언·왕따·돈 갈취, 3일 굶기기 등 지옥 같은 일상
5. 수차례 대한체육회·경찰 신고에도 미온 대응, 결국 극단 선택
6. 사후 감독 7년형, 팀닥터 8년형... '최숙현법' 제정됐지만 재발 방지 미흡
고 최숙현 선수, 감독·팀닥터·선배에게 2년 넘게 폭행·성추행·가혹행위 당하다 극단 선택
"그 사람들 죄를 밝혀줘" 마지막 메시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식사 도중 풍자가 배를 잡으며 힘든 표정을 짓자 신기루는 “왜 배불러? 그런 액션은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못보던 모습이 생기니까 낯설다”고 말했다 이에 풍자가 “생리통”이라고 농담을 던지자 신기루 는 “나는 트랜스젠더는 생리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 다”고 받아쳤다.
>생리통 알지도 못하면서 생리통 운운이야
트젠이 생리이야기 하는거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