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1년 44세.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 사람이 많고, 헤드헌터들 연락이 끊이질 않는다.
커리어 곡선 상 고점 가까이에 다다른 것 같은데 정작 나는 내 전문성과 능력에 대해 의심한다.
이럴 때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냥 어제보다 조금 나은 내가 되는 것에 집중하기로 한다.
승진 빨리된 이유 정리해보면
1. 해당 위치에 남는 룸이 있다
(타이밍 - 직사수가 승진하는 등)
2. 관리자가 날 생각하는 포지션과 내가 원하는 포지션이 얼라인 되어있다. (= 이력으로서 거리낌 없이 어필할 수 있다)
3. 업무 처리능력은 기본 스탯이고, 상황 판단 능력은 회사에서 금이다.
<하버드 도서관에 붙어있는 7가지 명언>
1. 오늘 걷지 않음, 내일 뛰어야 함
2. 남보다 더 노력해야 성공을 맛본다
3. 성공 = 자기관리 + 노력이다
4. 늦었다? 지금이 가장 빠른 때
5.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6. 불가능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
7.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신입사원이 회사에서 잘 깨지면서 성장하는 방법 🧵
1. '전투복'을 입어라
저희 선배님이 해주셨던 말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슬리퍼를 신거나, 편한 옷을 입는 등 자유로운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긴장하던 저도 점차 편한 옷들만 입게 되었습니다.
저 연봉협상 성공했어요ㅎㅎ 진짜 거의 점핑수준으로 제안했는데 일말의 반려처리 하나없이 성공 했습니다...ㅜㅜ 후일담을 들어보니 팀장님이 정말 피드백을 잘 해주셨다는.. 고작 1년차인데 왤케 큰일을 맡기지 했는데 큰그림 이셨고.. 다음 승진 계획짜는 면담 가지자고 해서 너무 감동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