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한테 안 좋다고 알려진 리모넨 성분이 사람 폐에도 안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대😨
방향제, 세제 등에 자주 쓰이는 감귤향 성분 ‘리모넨’에 1시간만 노출돼도 폐기능이 3.4% 감소했다고,,, 심지어 디젤 배기가스보다 폐에 더 큰 영향을 줬대
고양이 집사들은 고양이한테 안 좋은거 알아서 안 쓰고 있을 텐데 이��� 사람한테도 안 좋다는게 충격적이야
나는 화장실 세제들도 유기농만 쓰고 있었는데 화장실 세제 요즘 스프레이형으로 많이 나오잖아? 이거 스프레이로 뿌리면서 청소하니까 마스크 kf94써도 호흡기로 넘어오더라고 그래서 뚜껑 열고 그냥 부으면서 썼는데도 세제가 호흡기로 넘어오는게 느���졌는데 향 자체도 문제라니,,, 이젠 진짜 무향만 써야겠어!!!
내가 저번에 섬유유연제 펑펑 부어쓰다가 자궁근종 생겼다고 했잖아,,, 나한테 임상실험했으니까 얘들아 향 들어간거 쓰지말자
조말론 향수 만든 조말론도 유방암걸렸다고!!!
향수 디퓨저 이런거 쓰는 얘들아 다 갖다버려 제발 누아소원
충남 공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수직 주차선’이 운전자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기존 바닥 주차선은 후방주차할 때 주차선이 운전자 시야에서 사라지는 한계가 있었다면, 수직 주차선은 별도의 주차 보조장치 없이 사이드미러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t.co/DDRyDx2jRp
걍 지가 말을 좆같이 못하는 거면서;;
저 사람들은 돈을 더 ���는 대신 줄을 짧게 설 수 있는 티켓을 산거다 우리는 줄에 쓸 돈 대신 너의 간식, 장난감, 식사에 돈을 투자할 거다 가진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 결정하고 규모에 맞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경제 관념을 심어줄 생각을 해야지;
아침 알람 끄는 패턴으로 보는 수면 빚 SOS
"5분만 더... 하다가 내 뇌세포가 다 녹고 있다"
첫 알람 울리자마자 바로 깸 : 수면 퀄리티 최상, 생체리듬이 완벽하게 맞춰진 상태.
알람 울리기도 전에 항상 먼저 눈 떠짐 : 극도의 긴장감과 수면 강박. 교감신경이 밤새 곤두서 있었음.
5분 간격으로 알람 10개씩 맞춰둠 : 만성 수면 부족. 뇌가 깨어나는 것 자체를 거부하며 파업하는 중.
무의식적으로 알람 끄고 다시 기절함 : 얕은 잠과 깊은 잠이 엉망으로 섞여서 수면 관성에 뇌가 지배당함.
알람 소리를 아예 못 듣고 딥슬립함 : 푹 잔 게 아니라, 피로가 한계치를 넘어서 뇌의 청각 인지 기능까지 꺼버린 비상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