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tonmaen 모든 면이 좋긴 한데 한가지 콕 집어내자면 교주를 향한 마음이랄까요..?
고향으로 돌아갈때도 본인의 모든 지위를 내려놓고 따라간다는 유일한 사도이기도 하고 다야가 교주에게 내뱉는 말 하나하나가 마음을 울리게 해요
실제로 정날 힘들었을 때 위로가 되었던 적도 많았고요
@apsqnd14_sadam ㅋㅋㅋㅋㅋㅋ;;
제가 원래부터 용족을 좋아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야가 교주에게 보여준 모습이며 행동들이 제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초창기엔 차애정도로 그쳤지만 죠안 테극에서 보여준 모습들을 시작으로 우로스 사가에서 슬피 우는 장면에서부터 최애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