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시즌 공식적으로 종료
알트 불장은 8월 28일 ~ 10월8일까지
한달 조금 넘게 진행이 되었었네요.
알트펌핑 통해서 많이 벌으셨는지요. //
10월 말부턴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주류로
넘어올것이��고 예측됩니다.
이제 드디어 연말 렐리 시작이니 단단히 준비 하시길.
인생에서 가장 부질없는 것들 (feat. 법륜스님)
1.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며 사는 것
2. 지나간 일을 계속 생각하며 후회하는 것
3. 나 자신조차 바꾸지 못하면서 남을 바꿔보겠다고 애쓰는 것
4.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을 남과 비교하며 괴롭히는 것
5. 인간관계가 영원하다 믿고 상대방에게 너무 의지하는 것
6. 높은 목표를 세워놓고 이루지 못했다고 나를 자책하는 것
7. 스치고 지나가는 인연에 연연해 하는 것
8. 내 인생도 제대로 못 살면서 남 인생까지 걱정하며 간섭하는 것
9.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것
인생에서 하루라도 빨리 깨달으면 좋은 20가지
1. 조금 과감하게 살아라
2. 살다 보면 친구들은 계속 바뀐다
3. 물건을 계속 사들이는 것보다 추억을 만들어라
4. 인생의 목적은 나다운 것에 있다
5. 당신의 꿈은 다른 사람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다
6. 편안함은 인생의 적이다
7. 성공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내려라
8. 걱정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9. 모르는 건 창피한 게 아니다
10.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11.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12. 성공이라는 핑계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말아라
13. 단지 외롭다는 이유로 관계를 시작하지 마라
14. 돈보다 시간이 훨씬 중요하다
15. 행복은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16. 당신이 자주 어울리��� 5명의 평균이 당신이다
17. 인생은 지금 이 순간이다
18. 돈으로 불행은 막을 수 있지만 큰 행복을 얻을 수는 없다
19.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믿어라
20. 모든 상황에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출처) 인스타그램 cliffhanger
행복한 인생을 위한 몇가지 조언
1. 입을 잘 단속하라
2. 쉽게 근심하지 마라
3. 여유로운 마음을 지녀라
4. 한가할 때 마음을 맑게 하라
5. 욕심을 비우라
6. 세상살이에 휩쓸리지 말라
7. 칭찬과 비난에 일희일비하지 마라
8. 요행으로 복을 얻기를 희망하지 마라
오늘 운동하면서 이성민 배우가 출연한 유퀴즈를 하길래 봤는데, 스무살에 극단에 들어가 연기를 시작해서 50대가 넘은 지금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온 그에게 지난 날, 20대의 나에게. 그리고 30대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이라는 질문을 하였는데 그의 대답이 하루종일 맴돌았다.
취향은 나를 표현하고 나타내는 최고의 도구이다. 취향을 이루는 근본적인 바탕은 사랑이며, 그 애정의 방향은 오로지 나 자신을 향하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취향에는 자신의 그림자가 깃들어 있다. 누군가의 취향을 알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취향을 찾아 나서는 건 나 자신을 알아가는 행위다.
대전 빵축제가 흥행한 이유는, 대전은 과거 밀 보급 중심지로 제빵 기술이 발전했고, 성심당이 ‘빵 아카데미’역할을 하며 그곳에서 일했던 분들이 지역 빵집을 차려 ‘빵향상준화’가 되었으며, 그렇게 맛있는 빵집 34곳을 처음으로 모은 ‘빵 플랫폼’을 선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https://t.co/Dyrp2W4mOR
데이비드 호크니의 복제된 그림이 전세계의 가정마다 많이 걸리면 걸릴수록, 원본의 가치는 증대된다. 욕망의 크기는 가격에 비례한다.
jpg파일의 원본이 블록체인을 통해 '원본성'을 입증 받았다. 그리고 수없이 공유된다.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답이 결국 '통찰력'이다.
#NFT
"Drive and Listen"이라는 웹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너무 좋았다...세계 각 도시를 드라이빙하는 시점으로 화면이 계속 흘러가고, 원하면 그 지역의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는데, 여행가기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이런 대리만족도 흔치 않다...
https://t.co/MAtxGE6W1V
유니콘들의 MVP는 이렇게 달랐다
https://t.co/QgVIBpVZJc
현재 업계의 대표적 유니콘으로 자리 잡은 에어비엔비, 우버, 스포티파이.
이 세 기업은 스타트업 시절 어떤 MVP 전략을 가졌을까요? 어떤 방법으로 시장에 선보였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시장의 룰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로 사용을 했을까요?
보통 회의에 필요한 사람은 1)사안을 잘 아는 사람 2)인사이트가 있는 사람 3)결정을 내리는 사람이다. (이 외에는 사실 딱히 필요가 없음.) 본인이 이 중 어디에 해당되는지 아는건 중요한데 1)은 보통 실무진이고 3)도 직급에 따라 미리 정해지는거��� 내가 2)번이 해당되는지 아닌지 아는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