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연구원 20대 신입 사망 사건이 진짜 소름 돋는 이유와
조직의 민낯
1 군대 장교까지 무사히 마친 20대 건강한 청년이 나라에서 운영하는 연구소에 들어감
2 출근 딱 15일 만에 세상을 떠났고 전날 밤 직속 상사한테
30분 동안 입에 담지도 못할 인격 모독과 쌍욕을 들음
3 여기서 진짜 주목해야 할 점은 상사의 갑질보다 사건 터진
직후 조직이 보여준 태도임
4 장례식장 와서는 유족 앞에 머리 숙이고 진상 규명하겠다고 슬픈 척 연기함
5 뒤에서는 언론사 기자들한테 먼저 문서 뿌리면서 고��이
혼자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프레임부터 짬
6 아직 경찰 조사 결과나 유족 확인도 안 끝났는데 직장 내
괴롭힘 냄새부터 지우려고 선수 친 거임
7 심지어 유족이랑 상의도 안 해놓고 가족과 함께 조사팀 꾸리기로 했다는 거짓말까지 당당하게 적어냄
8 이게 전형적인 공공기관식 꼬리 자르기이자 여론 통제 수법임
9 사람이 죽어나가도 사건의 본질을 밝히기보다 기관 이미지와 밥그릇 챙기는 게 먼저인 집단임
10 약자인 유족을 대놓고 바보 취급하고 먼저 여론전 펼치는 거 보면서 진짜 치가 떨림
11 이건 단순한 개인의 비극이 아니라 거대 권력 집단이 한
사람을 두 번 죽인 명백한 사회적 살인임
부푼 꿈을 안고 출근 했을텐데 마음이 아픕니다
꼰대들의 막말 너무 싫다... 얼마나 괴롭혔으면 보름만에
목숨을 끊을까
[할리우드 거물 감독이 뒤지기 직전에 까발린 '페미니즘의 진짜 목적' ㄷㄷㄷ]
영화 감�� 아론 루소가 암으로 뒤지기 직전에 폭로한 썰임.
어느 날 록펠러 가문 실세인 '닉 록펠러'가 루소 집에 놀러 와서 노가리 까다가 갑자기 실실 쪼개면서 물어봄.
"야, 넌 여성 해방 운동(페미니즘)이 진짜 왜 일어났다고 생각하냐?"
루소가 존나 순진하게
"아니 뭐… 여자들도 투표권 얻었듯이 일할 권리 찾고, 남자랑 똑같이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님?" 이 지랄하니까,
록펠러가 배 잡고 뒹굴면서 비웃더니 팩폭 때림.
"넌 진짜 대가리 꽃밭인 개병신 호구새끼다 ㅋㅋㅋ"
루소가 빡쳐서 "아니 씨발 내가 왜 병신인데?" 따지니까
록펠러가 판 짠 실체를 털어놓기 시작함.
"야, 그거 우리 록펠러 가문이 돈 꼴아박아서 만든 판이야 병신아 ㅋㅋㅋ 우리 록펠러 재단이 뒷돈 대주고 신문 방송 싹 다 매수해서 '여성 인권!' 지랄 염병을 띄워준 거라고.
근데 왜 그랬는지 아냐? 딱 두 가지 이유 때문임."
1. 세금 뜯을 대가리 2배로 불리기
"페미 터지기 전엔 인��� 절반인 여자들한테 세금을 못 뜯었음. 일터로 강제로 끌고 나와야 그년들한테도 소득세를 탈탈 털어먹을 수 있거든 ㅋㅋㅋ"
2. 애새끼들 조기 세뇌 + 가족 해체
"엄마 아빠 둘 다 밖으로 돈 벌러 나가면?
갓난애 새끼들을 아주 어릴 때부터 학교랑 탁아소에 처넣을 수 있음.
그럼 대가리에 주입식 세뇌 때리기가 존나 쉬워짐.
가정은 박살 나고, 애새끼들은 부모 말 대신 국가, 학교, 공무원을 지네 '진짜 가족'이자 주인으로 섬기게 만드는 거임."
루소는 그전까지만 해도 페미니즘이 무슨 고결하고 숭고한 시민운동인 줄로만 알았다가,
기득권 악마 새끼들이 뒤에서 빅픽처 그려놓고 대중들 개돼지처럼 조종한 흑막 듣고 온몸에 소름 돋았다고 함.
'숭고한 인권 운동'의 탈을 쓴 순도 100% 가스라이팅 빌드업이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