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Tesla has been authorized by the State of Texas to operate driverless vehicles commercially under the new law that took effect today, May 28th, 2026. Tesla has officially self-certified the software running on its robotaxis as Level 4. $TSLA
난 스엑과 테슬라 사이에 합병해서 시너지가 있는지 모르겠음
가장 큰 건 일론머스크가 의결권을 얻고 싶어하는 욕구겠지만, 개인투자자가 그걸 왜 신경 씀
서사적 웅장함은 얻을 수 있지만... 지금 교환되는 가치는 대부분 최종성과물로 이동 중
Grok, 스타링크, 메가팩, 태양광, 옵티머스 등 교환으로 이야기되는 것들이 모두 최종성과물이라, 굳이 합병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이미 높은 가치를 주고받음
결국 둘이 합병해서 물적·인적 시너지가 있어야 하는데, 합병으로 생기는 거대조직의 부작용보다 더 나은 걸 못 찾겠음
$TSLA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이 thesis가 맞냐 틀리냐가 아님
나처럼 생각할 시장 참여자가 많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이렇게 보는 사람들은 6월 12일 이후 overhang이 풀린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은데, 6월 12일이 그 날이라면, 합리적인 투자자는 6월 12일을 기다리지 않음
알려진 촉매는 앞당겨 가격에 반영되니까. 6월 초, 빠르면 5월 말부터 움직이는 게 합리적일 것임
$TSLA
테슬라, 휴스턴에 대규모 태양광 패널 공장 건설 중
- 이미 같은 부지에 건설중인 3rd 메가팩토리와 함께 건설중
- 일렉트렉이 직접 확인했고, 연간 100GW 목표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중 (참고 : 버팔로 공장 캐��� = 0.3GW)
- 단순 패널 조립이 아닌, 완전 수직통합형 태양광 제조시설
- CNBC는 지난 3월 $2.9B 규모 중국 장비 계약 보도
cf. 테슬라에 평소 깐깐한 일렉트렉이 직접 확인 기사를 냈다는 것 자체가 부지/건설 진행이 실재한다는 방증
$TSLA
https://t.co/6KWGW8rSqC
"테슬라 팔고 스페이스X로 넘어가야하나?"란 질문에 대한 강방천 회장님 답변
1. 스페이스X
- 5년 내에 맥스 4T 이상 어렵다
- 왜냐하면 숫자가 안보인다
- 2T 상장에 4T가도 맥시멈 기대수익 2배 정도다
2. 테슬라
-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숫자로 보여질 것
- 연평균 25% 이익성장 가능. 10년 연평균 25% 성장시 이익 10배 성장
- 향후 5년 내에 테슬라 업사이드 5배로 봄
3. 결론
- 5배 이익이 기대되는 테슬라를 팔고 2배 이익이 기대되는 스페이스X로 넘어갈 이유 없음
- 사람들은 테슬라 팔고 스페이스X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오히려 상장 이후에 스페이스X 팔아서 테슬라로 넘어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함
- 결론적으로 스페이스X보다는 증명의 시대가 오고 있는 테슬라를 선택할 것임
제 생각과 거의 같네요
삼성증권, 테슬라 IR과 컨콜 자료 중
사이버캡
- 자동화율 목표 90% (레가시 60~70%)
- 조만간 로보택시 플릿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 구체적으로 몇개월 내 투입될지는 불확실하나, 여름까지 5개 도시 추가 진출, 연말까지 10개 주 확대가 목표
옵티머스
- 프리몬트 S/X 라인은 철거중이며, 공사기간 4개월이 목표였으��, 지연 가능성이 높음 (옵티머스 V3 생산은 8월보다 미뤄질 가능성이 높음)
- 프리몬트 100만대 라인이 검증되면, 텍사스 1,000만대 라인도 리스크가 낮아질 듯
- Phase 0 : 수천대 옵티머스 아카데미 투입 (+Cortex2 / no 텔레오퍼레이터)
- Phase 1 : 테슬라 공장 내 유용한 작업 투입
- 외부판매 : 2027년 하반기
유��� FSD
- EU 차원의 승인을 기다리기 보다는, 국가별 개별 승인 및 배포를 동시에 논의 중
중국 FSD
- 올해 하반기에 승인 예상 (최근 승인 프로세스 재개)
- 중국은 모델별로 HW와 결합하여 승인 필요
미국 FSD
- 구독자 숫자 : 33만명 (4Q25) / 46만명 (1Q26) - 공식적으로 북미 FSD 구독율은 35~40%임을 확임
- FSD 사용시간이 길어지고 있으며, 리텐션이 개선되는 중
신차
- 모델YL을 여러 시장으로 확대 예정
- 이외 추가 모델 도입 계획도 있음
- 사이버트럭 라인이 가용성이 낮아 새로운 모델을 추가할 수 잇을 듯
https://t.co/qgOWt3fNND
파는 이유는 둘뿐이다
스페이스X냐 테슬라냐?
표면의 물음은 어느 종목을 고르느냐를 묻는다.
그러나 강방천 회장이 가리키는 곳은 종목이 아니라,
종목을 재는 자(尺)다.
그는 두 기업을 같은 자로 잰다.
산업의 효용, 성장과 경쟁의 비율, 이익의 숫자,
그 숫자에 얹는 프리미엄, 끝에 남는 기대 수익.
다섯 칸을 차례로 통과시킨다.
스페이스X는 아직 꿈으로 값이 매겨지는 시기에 있고, 테슬라는 꿈을 지나 숫자로 증명하는 시기에 들���섰다.
한쪽은 서사가 가격을 만들고,
한쪽은 서사가 빠진 자리에 실적이 들어선다.
이 구분은 자본을 다루는 이의 정석에 가깝다.
물론 그가 내건 숫자는 낙관의 윗자락이다.
해마다 25%씩 다섯 해를 불려도 이익은 세 배 남짓.
다섯 배가 되려면 이익이 자라는 동안
시장이 매���는 값까지 함께 높아져야 한다.
이익의 성장과 평가의 확장이 포개질 때
비로소 나오는 숫자다.
그러니 다섯 배는 약속이 아니라
잘 풀렸을 때의 끝값으로 읽는 편이 옳다.
그럼에도 그의 가리킴은 흔들리지 않는다.
다섯 배든 세 배든, 확신이 두터운 쪽이
옅은 쪽보다 위라는 부등호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팔아야 할 까닭은 둘뿐이다.
돈이 급하거나, 더 나은 것을 찾았을 때.
둘 다 아니라면 손을 거두는 편이 낫다.
보이는 쪽을 팔아 막연한 쪽을 사는 일은,
숫자를 정밀하게 따지지 않아도 이미 방향이 그르다.
지금이 중요한 까닭은 시점에 있다.
꿈의 값과 숫자의 값이 한자리에서 견주어지는 드문 순간이고, 상장과 편입이라는 소문이 사람의 마음을 흔든다.
흔들리는 자리에서 자신이 세운 자를 끝까지 믿느냐, 그 믿음이 숫자로 드러날 때���지 견디느냐.
거기에 답이 있다.
관점을 세우고, 믿고, 기다린다.
종목은 바뀌어도 이 셋은 바뀌지 않는다.
All the Cybercabs at the Houston Robotaxi hub are now equipped with gold wheel caps and Robotaxi decals on the front plate. There’s been visible progress every single day. My guess is that removing the steering wheel will be the final step before they officially join the Robotaxi fleet.
@Robotaxi $TS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