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인 보추 뒷구멍도 쓸 곳이 있다.
열심히 재롱떨고 입으로 봉사시키다 슬슬 쌀 것 같을때 뒤돌아서 똥구멍 벌리게 만들기.
아직 잘 벌어지지도 않는 뒷구멍에 질펀하게 싸주면, 개발 전부터 정액 쓰레기통으로 사용될 본인 미래를 인지할 수 있다.
흘리면 쳐맞을테니 겸사 조임 훈련도 가능 ㅋㅋ
요즘 같이 더운 날에는 입보지 전용 보추 있으면 좋겠다 싶음.
생각없이 컥컥 빨아대는게 아니라 땀에 찌든 자지 냄새 맡으면서 발정난 상태로 찐득하게 빨아주는 그런 병신.
말 안해도 알아서 코 쳐박고 똥구멍이며 불알이며 쫍쫍 빨아대는 기특한 입보지들이 요즘 같은 날씨에 필수인듯.
보추 하나하나 개발해서 개병신 만들기.
발기 불능, 소추, 스치기만 해도 쿠퍼액 질질 흘리는 유두, 씹조루, 허벌 뒷구멍, 주인 장난감 용도로 있는 불알, 자지 냄새만 맡으면 침 흘리기, 머리 아래로 전신제모 등등.
근데 교육하기 전부터 저 정도 수준의 병신이 오면 어떡해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