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초반에는 RM이랑 그대로 랩몬스터였죠. 랩몬스터랑 김남준을 분리하려고 애쓰다가 어느 순간 그걸 분리하는 게 의미가 없다라는 거를 알게 됐었죠. ��데 최근에는 좀 그 두 개를 다시 분리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제 일은 그냥 제 일일, 그러니까 이게 사실 되게 나이브한 말일 수도 있긴 한데 그냥 RM이랑 김남준은 같은 사람은 아니구나 사실은. 그래서 그 두 개를 오히려 분리하고 음악은 음악이고 일은 일일 뿐이라고 라는 이 생각을 하려고 많이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혹시 여러분의 일이 여러분의 삶을 너무 잡아먹는 거 같으면 그 일이 그냥 일일 뿐이라는 것을 좀 리마인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돌아와서 그런 거, 그런 생각 하면서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