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는 어때요? 사기당해 본 적 있어요?
🌊 저 사기당한 적 있어요. 그때 제가 불교 부적에 푹 빠져 있었거든요. 그걸 수집하고 있었죠. 어떤 부적을 사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어요. 그래서 사겠다고 했고요.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그 부적을 다시 팔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가치가 얼마나 나가는지 감정받으려고 전문가에게 찾아갔거든요. 그런데 전문가가 그 부적이 가짜라고 하더라고요.
🗣️ 이런!
🌊 어떻게 해야 할지 눈앞이 캄캄했어요. 그냥 잊어버리기로 했죠. 좋은 경험을 얻은 셈 쳤어요.
🥑 궁수가 부적을 챙겨 가 버렸네.
🗣️🏹 오늘은 불교 부적을 목에 걸고 왔어요!
🌊 ㅋㅎ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
🗣️ 씨는 불교 부적 전문가예요.
바다는 이런 적 너무 많을 것 같아서 맴이 아픔 ㅜㅠ 와중에 농담 던지는 지미 때문에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걱정 마세요, 쿤피치
🦈: 여긴 제가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 쿤목! 여긴 어떻게 온 거예요?
🐻: 말해두겠는데, 아세니는 한 번 해고 된 직원을 다시 받아들이는 방침따위는 없어
🦈: 쿤티...
🐻: 미친 개 같은 롬 자식은 어떻게 물고 있던 먹잇감을 놔줬대?
🎸: 그러니까 계속 물고 있잖아
🎸: 어떤 바보 자식이 놔줘?
👥: 롬 삼촌!!!
#PeachAndMeSeriesEP1 #William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