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use79 말랑찌찌의 감촉이 그대로 전해질듯한 부들부들한 잠옷에 노브라로 지내시는 횽수님께 멀리서나마 감탄과 감사를 드립니다.
단추 세 개를 남겨 상상력을 끌어올려주시는 센스와 허리골반 라인을 잡아주시는 손, 벌어진 입에서 '쎅쓰가 진하다' 는 으낌이 드네요.
여전히 왕성한 교미, 따봉 박습니다
@rodayapa@64bitcoinkr 투표소 봉쇄하고 스크럼짜고 애국가 제창하고, 시끄럽게 시위하던 시위대 경찰 기동대 투입해서 강제해산하고 고립되어 있던 투표소 직원 한 명 실려감. 방패로 찍었댜는 얘기는 극우들이 만들어낸 허위사실로 보임. 영상 아무리 뒤져봐도 없음
@useruse79 오오... 흐트러진 머리, 움츠러든 반대쪽 어깨, 벌어진 입.. 다급하게 가린 손, 보지를 좀 더 밀착시키려는 듯 약간 들린 허리, 들린 허리때문에 더 깊게 접힌 엉덩이, 골반 . 손가락 사이로 터져나올듯한 물살, 말랑찌찌, 완벽한 색감, 시선만으로도 만져지는듯한 분위기
@useruse79 어이쿠 저번에 지역 보고 3시간 넘는 거리라 아쉬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렸을때면 내일 출근이고 뭐고 술한잔 같이 때리러 바로 쐈을텐데.. 이놈의 저질체력
혼술 너무 자주하지 마시고 근처 좋은 분들 만나셔서 드세요. 은근히 외로움의 인이 박힙니다요. 좋은 사람 많이 만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