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번역하는 외국팬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텍스트 전문도 올려요)
"나도 이제까지 공연을 많이 해봤을거 아니에요. 그래서 팬들이 서프라이즈 영상도 진짜 많이 준비해줬어요 이 나라에서도 저 나라에서도, 정말 다양한 나라에서 많이 해줬는데... 어쨌든 우리가 이 연차에 투어를 처음으로 가는 도시도 더 많이 생기고... 사실 10년동안 활동을 해오면서 바쁘게 살다보니까 시간은 빨리 가긴 했지만, 근데 10년동안 활동하는데도 우리가 가지 못했던 나라가 너무 많고, 도시들이 너무 많은데, 이번에 우리가 마카오에 처음 오게 되었잖아요. 근데 마지막에 서프라이즈 영상을 해주는데, 처음엔 귀여웠어요. 평소처럼 영상을 보다가 ‘너무 귀엽다, 원스들은 역시 다 너무 귀엽다’ 생각 했는데, 이제 나연언니부터 시작해서 한 명씩 영상 편지를 보여주고, 뭔가... 트와이스라는 팀을 10년동안 만날 기회가 없었지만 좋아해주고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것도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데, 그걸 팀뿐만 아니라 우리 트와이스 한명 한명도 너무 사랑해주고 그동안 응원을 해줬다는게 너무 느껴지는 거에요 그 영상에서. 그래서 나는 그 부분에 일단 너무 감동했고... 그러다가 ‘나이 순이니까 내 차례가 오겠지?’ 그리고 내 차례도 오고 원스들이 그렇게 말해주는 것도 듣고... 그러니까 너무 원스들의 마음이 와닿았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영상편지가) 나이 순으로 가다보니까 쯔위 차례까지 갔고, 이제 쯔위한테는 또 여기 나라 언어로 말을 해줬던 것 같아. 쯔위가 제일 편해하는 언어로. 그렇게 들으니까 또 뭔가 실감이 난거에요
우리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활동을 하면서, 그렇게 사실 먼 나라도 아니고 먼 도시도 아닌데, 뭔가... 우리를 기다려줬던 사람들이, 10년이라는 시간동안 기다려준 사람들이 이렇게 많고... 우리는 다 그냥 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들이고, 그렇게 그냥 아기때부터 자라다가 트와이스라는 팀을 만나서 데뷔를 하고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고 뭔가 좀....다르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이 직업에 대해서도 그렇고, 내가 하고 있는 트와이스라는 팀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래서 원스들의 마음이 너무 진심인게 느껴지고 너무너무 그 마음이 따뜻하고 ���사하고 그래서 눈물이 났던 것 같아. 너무 감동적이었어. 그러다가 마지막에 (이벤트) 영상 끝나고 내가 눈물을 닦으러 갔지, 휴지를 가지러 갔는데 그 앞에 있던 원스들이 나한테 뭐라고 말해줬어. 두 번째는 “울지마!”인데 첫 번째는 “사랑해!” 라고 해줬나?아무튼 그렇게 얘기를 해주는데 뭔가... 음......어쨌든 나도 이 직업을 10년동안 하면서 원스 앞에 있을때도 느끼는게 많지만, 원스가 앞에 없을때도 느끼는게 많단 말이에요. 그게 긍정적인 감정일 수도 있고, 조금은 부정적인 감정일 수도 있는데, 뭔가....이 일을 하다보면.... 진짜 나한테 이 일을 하는데 제일 원동력이 어떤거고, 나는 어떤것에 보상받는다고 느끼고, 나는 어떤것에 의미를 느끼는지 그런 것들이 그때그때 조금씩 다르게 와닿는 것 같은데, 오늘은 진짜 원스들의 존재를 내가 다시한번 실감을 ��고 와닿는게 있어서.... 내 안에 있는 뭔가가 깊이 느껴지는게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처음엔 그냥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났다가, 마지막에는 내가 눈물 닦고 있을 때 원스들이 나를 보고 해주는 반응? 말? 그런걸 보고... 나도 뭐라고 설명을 해��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게 감정이 좀.... 잠깐 멈췄던 눈물이 다시 나왔던이유가 나한테 느껴지는 뭔가 큰 그런게 있었던 것 같아. 크게 느껴지는거. ‘아 이래서 내가 10년동안 트와이스를 할 수 있었구나’ 이런게 느껴졌던 것 같아, 간단하게 말하면. 나도 말로 하기 좀 어려운데 그랬던 것 같아, 그래서 그렇게 눈물이 났던 것 같아요. 음.... 아무튼 그 말을 하고싶어서 제가 버블 라이브를 켰고, 처음에 인스타 라이브를 할까 하다가 내가 이 설명을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서 버블로 왔어요. 사실 다른 사람들은 보지 않아도 되고 그냥 트와이스랑 원스인 사람만 보면 되겠다 싶어서 버블 라이브를 켰어요. (중략) 아무튼 지금 시간이 늦었는데 내가 꼭 이 말을 하고 싶어서 라이브를 켰어요.
(중략) 콘서트 마지막에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은거였는데 ‘아 말하다가 눈물이 날까?’ 생각하다가 말했는데 역시나 눈물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목이 막히는거... 그래서 안되겠다, 말 다 못하겠다해서... 말을 못해서 그것때문에 말을 하고싶어서.. 지금이면 완전 말할 수 있으니까. 원스들한테 그래도 마음 ��현하고 싶어가지고, 말하고 싶어서 내가 왔어요"
TWICE <THIS IS FOR> WORLD TOUR IN JAPAN
MUFG STADIUM(国立競技場)
今日はハレラブリー登場〜!💜💛💚
本日も期待が高まる2日目がスタートします!😆
ONCEのみんなー!今日もさらに盛り上がる準備はできていますか?💖🍭
🏟️公演の感想は「#TWICE国立DAY2」をつけて投稿お願いします〜😆✨
たくさんの感想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
公演の特設サイトはこちら
https://t.co/ahZ91SesTq
#TWICE #THISISFOR
#TWICE_THISISFOR_WORLD_TOUR
ONCEのみんな〜
今日も元気ですか?
月曜日ですが、週末の余韻ひたひたです🥹✨🏟️
そして、明日また国立でONCEのみなさんに会えるのがとても楽しみです✨
今日はゆっくり休んで、
明日は全力で!元気いっぱいで会いましょう〜😆💗
🏟️TWICE <THIS IS FOR> WORLD TOUR IN JAPAN
MUFG STADIUM(国立競技場)
特設サイト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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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 <THIS IS FOR> WORLD TOUR IN JAPAN
MUFG STADIUM(国立競技場)DAY2終了🏟️
今日もONCEのみなさんの声、しっかり届いていました😊
来られなかったONCEのみなさんの想いも、ちゃんと感じています✨
みなさんの笑顔もステージからしっかり見えていましたし、
週末を一緒に過ごしてくださって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して、4���28日は公演ファイナルです!
またお会いできるのを楽しみにしていますね😆🎀
#TWICE国立DAY2 #TWICE #THISISFOR
#TWICE_THISISFOR_WORLD_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