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12, 2026
Storm Summit
Hwang Kyo-ahn
Former Prime Minister of South Korea
Former Prime Minister Hwang Kyo-ahn speaks at the Storm Summit about South Korea’s election system and the concerns surrounding election integrity in the country.
Source: Storm Summit
헐... 유해진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거지..😱😱
공조 마지막 대사
“북한은 범죄도 없기 때문에 경찰이 별로 할 일 없지 않을까? 북한 가서 경찰하고 싶다.”
유해진은 이 대사를 하는데 아무 생각이 없었고,
김용호가 북한 어떻게 생각하냐는 추가 질문에는 답을 못하고 인터뷰 끊었다고 함.
이후 김용호는 끌려나감.
한복맵시가 너무도 우아하셨던 육영수 여사님의 한복을 만드셨던 이수신님의 인터뷰를 손녀분이 공유하여 주심.
펌) 우리 할머니는 종로에서 작은 한복점을 하시고 어머니도 대를 이어 한복점을 하셨어. 할머니가 한복집은 절대 안된다고 서양옷을 만들라고 하셔서 디자이너가 되었어.
할머니는 당시 패션아이콘이던 육영수여사의 옷을 만드셨고 육여사님이 돌아가시고 주간여성 9•1자에 할머니의 인터뷰가 소개되어 기록으로 가지고 있어.
육여사에 대한 미담만 15페이지인 소중한 기록중에서 할머니 인터뷰만 공유할게.
8년 동안 육영수여사의 한복을 말 하지었던 이수신 씨 (53세 조광한복점)은 육영수 여사야말로 깨끗하고 아름답게 한복을 입으시기로 으뜸 가는 분이었다고 회고하고 있다.
내가 육 여사의 한복을 지어 드린 것은 8년 전에 일이었다. 정성을 다해 만든 첫 번째 새 옷을 받으신 육 여사는 세세히 살펴 본 후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참 곱게 지었다고 칭찬하셨다. 그날부터 나는 육 여사가 입으신 한복을 지어 왔다 8월 15일 육 여사가 변을 당할 때 육 여사가 입으신 오렌지빛 한복도 내가 지어 드린 것이다.
육 여사는 이 옷을 무척이나 좋아 하신 듯 여러번 중요 행시 때 입고 가셨다. 오렌지 바탕에 점이 박힌 이 옷은 여러번 손질에서 고쳐 가곤 했다.
육여사의 귀인스러운 옷맵시는 스스로의 뛰어난 안목에서 비롯된 것 같다. 앞이 많이 나오지 않도록 깃을 짧게 지었고 겨드랑이 밑이 밭은 유행을 따르지 않고 늘 넉넉하도록 부탁했다. 저고리 기장도 길게 치마는 내 폭으로 역시 길게 지어 입으셨다. 고름 길이를 똑같이 만들었는데도 고름을 맨 후 길이가 놀랍게도 똑같았던 모습은 지금까지도 나를 감탄케 하고 있다.
가사 생고사를 즐겨 입으시고 흰 빛을 좋아했던 육 여사는 옷감을 손수 끊어 나에겐 바느질만 시켰다. 잘 맞으면 기쁜 표현을 함빡보여 주고 혹시 덜 맞으면 틀린 곳을 표시 해서 내 보냈다. 그러니 왠만한 것은 손수 고쳐입으셨다. 그저 급히 옷을 지을 때면 그 전날에 연락이 왔다. 나는 청와대 안채에 가서 일 했다.
돌아올 때면 그 무엇이든 주고싶어 하던 육 여사 새 옷이 다 지어지면 입어 보시고 내게 잘 맞는냐고 웃으시며 물어 보시던 육 여사가 가시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공의 강제 장기 적출을 겨냥한 파룬궁 보호법(S.4009)이 미 상원에서 다시 통과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면 미국이 국가 차원에서 제재법까지 만드나'
🫀 이 심장은 혼자서도 계속 뛴다.
예전엔 얼음 상자에 담아서 겨우 이송했다는데, 현대 의학 기술 발달로 저렇게 뛰는 상태로 보존하면 국가 간, 대륙 간 장기 이송이 쉬워지겠지?
근데 큰일이다… 생각해보니까 진짜 무섭다. 생명을 살리는 길도 열리지만, 반대로 범죄에 악용될 암시장을 생각하니 갑자기 서늘해짐.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잔혹한 강제 장기 적출은 이제 정말 멈춰야 합니다.
🚨공유 부탁드립니다🙏🏻
바이든 정권때 우파 부모를 아동 학대로 간주하여 아이와 격리시키고 좌파 위탁가정에 보내어 자살한 아이들이 어마어마합니다. 100% 우파 교사로 살아오신 선생님과 아이를 격리시키려는 좌파 정부의 탄압입니다. 눈감으면 다음은 당신 가정입니다.
https://t.co/eI4vo0DxdK
지난 8월21일 황교안대표님의 공판 중
변호인에 말했던 내용에서 그랬듯 페이스북에 두번 올린것을 가지고 내란선동죄가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증인에게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증인에게 물을 필요가없다고 했고 이건 법원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겠냐고 했습니다.
아니.. 참 답답한게 이게 증인한테 생각을 물어볼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이후 그 질문은 제한하겠다고 하며 증인에게 답변 하지말라고 하는데 이거 누가봐도 너무 한 거 아닌지 싶습니다.
원래 법정에서 증인이 생각하는 것에 대해 물어볼수도있는거고 증인은 그 질문에 충분히 답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법리적인 부분을 잘 아는��은 아니지만 이게 형사소송규칙에 위반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만은
아예 이 재판과 아예 무관한 질문도 아니고 관련된 질문을 증인에게 묻는것을 막는다는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싶습니다.
이봉렬 기자
“중국인 집주인과 전세 계약했다가 2억 빚더미 절망한 여자“
EBS 에서 다큐라면서 올려 놓은 유튜브 동영상에 쓰인 글귀야.
“중국인 집주인”과 “절망한 여자”…,
C…, 제목 한번 참….,
이걸 보면 어떤 생각이 제일 먼저 들까?
”아…, 역시 중국놈들은 안 돼. 중국놈들이 왜 우리나라에서 집 장사를 하게 놔두는 거지?“
이런 게 아닐까?
하지만 동영상을 다 보고 나면 집주인이 중국인이라서 생�� 문제가 아냐.
집주인이 전세 사기를 친 거고, 그게 하필이면 중국인이었을 뿐이지.
원래 제목은 이래.
“무턱대고 계약한 전셋집 하나로 인생이 송두리채 바뀐 사람들 | 계약도 특약도 의미 없었다…”
EBS도 아는 거지 이건 중국인이 주인인 것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거라는 걸 말야.
한국인은 전세 사기 안 치나?
프로그램 내용은 이 사례를 잠깐 보여 준 후 전세에 들어갈 때 근저당 설정 제대로 확인 하라는 내용으로 이어져.
중국인 집주인은 그냥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어그로일 뿐인 거지.
나, 지금 싱가포르에 살아.
앞집, 옆집에 사는 중국계 싱가포르 사람들하고 명절 때면 귤 하나라도 나눠 먹으며 인사 하고 잘 지내고 있어.
만약에 그들이 날 한국인이라고 차별한다거나 해코지 한다면 사는 게 얼마나 엿같겠냐고.
철 모르는 애들이 혐중에 열을 ��면, 공영방송이라도 나서서 그러지 말라고 해야 할 판에 니들이 더 혐중을 부추기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KBS가 ”조그만 파우치“ 때문에 다 망가졌다고 해도, EBS는 그나마 나을 줄 알았는데 정말 실망이야.
세상의 모든 혐오는 다 나쁜 거야. 하나만 빼고.
난 혐오를 혐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