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버스정류장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총 6대의 버스가 무정차로 그냥 지나���다. 사람들은 안간힘을 다해 버스에 타려고 쫓아갔다. 나는 그냥 걸어서 집에 왔다.
토요일 저녁.. 나는 6대의 버스 번호가 로또 번호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젠장..
요즘 생각하길..투표권이란 피아식별이 안되는 사람들이 총을 쥐고있는 것 같다. 독립군인지 일본군인지 구분하지 않고..그냥 북쪽으로 총 한방 쐈으니 이젠 남쪽으로 총 한방 쏴야한다는 마치 그것이 공정한 것 마냥 이야기한다. 제발 다음엔 사람 봐가면서 총 좀 ��자구요 이러다 독립군 다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