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혹시 7만 2처넌...은 안 된다면 5만 6처넌만 좀 후원 해주실분^^;;;;;;;;; 하다 못 해 4만 8처넌...? 구라 안 치고 캔바랑 프로크리에이터 한 달만 결제하게요. 그 이��이나 다음 달 거는 안 바라고 누군가의 미래와 꿈에 0.0001%라도 일조하겠다는 의미로다가...^^;;; 저의 한 달에 큰 힘이 됩니다
저 혹시 7만 2처넌...은 안 된다면 5만 6처넌만 좀 후원 해주실분^^;;;;;;;;; 하다 못 해 4만 8처넌...? 구라 안 치고 캔바랑 프로크리에이터 한 달만 결제하게요. 그 이상이나 다음 달 거는 안 바라고 누군가의 미래와 꿈에 0.0001%라도 일조하겠다는 의미로다가...^^;;; 저의 한 달에 큰 힘이 됩니다
근데 나라면 조용히 티 안 내고 4.8 쓱- 까지는 아니어도 꼴랑 저까짓 거 해주고 기세등등은 안 할 듯ㅇㅇ 역겹기도 하고. 차라리 대놓고 야 7.2 보냈다! 라거나 7.2는 안 돼도 5.6이랑 4.8중 고민하다가 4.8 쐈어나, 그래도 나도 위신이 있는데 5.6은 보냈다< 라고 하고 말 듯;
조급한 상황이 되었을 때 도와줄 필요는 없지만 굳이 그 틈을 비집고 들��가 자신의 존재를 각인하려 하는 게 우습지만 상대의 상황을 악용��� 자신의 마음을 강요하는 게 저 나이의 사람이 할만한 행동이 맞나 의심스럽다. 누군가에게는 고마움을 느끼고 누군가에게는 역겨움을 동시에 느끼게 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