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서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최근 장윤기 사건과 제주 실종 은폐 사건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고,
소중한 가족의 생사를 애타게 기다리던 분들의
절박한 호소에도 경찰이 제대로 응답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조직을 완전히 다시 설계한다는 각오로
기본부터 개혁하겠습니다.
범죄 대응 방식부터 시스템과 구조적 문제,
경찰에 대한 통제, 조직문화까지 ���점에서 재점검하고, 국회 · 정부 · 시민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뼈아픈 지적도 피하지 않고 개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경찰의 성과보다 국민의 안전을, 조직의 체면보다 진실을, 경찰관의 편의보다 국민의 권리를 우선하겠습니다.
무신불립(無信不立).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 경찰은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말잔치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변화와 실천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빠가 여동생 잔혹하게 살ㅎH하고 훼손했는데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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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무직이었는데 정신과 치료받으라고 말한 엄마한테 앙심품고 자택에 감
>근데 집엔 동생만 누워서 핸드폰 하고있었음
>그런 동생의 폰을 뺏어서 메시지를 뒤져봄
>오빠랑은 영 정붙일곳이 없다 등의 문자를 날린걸 발견
>엄마와 동생이 자신을따돌리려한다는 생각에 화가 치밀어오름
>주방 과도로 협박하니 동생이 미안하다며 화장실쓰겠다고 자리비움
>화장실가는 척하며 자기를 죽1ㅇl겠다고 망상에 빠져 과도, 아령으로 잔혹하게 살1ㅎH하고 두차례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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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조현병으로 인한 심신미약 감형으로
징역 7년 나와서 작년 여름쯤 출소함
진짜 돌아버린 미친자1식이라 감형됐는데
여동생은 뭔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