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서 너무 먹는걸로 푸는 듯....
근데 진따 해소할게 이것밖에 없어...
바빠서 뭔 시간을 못냄
요즘 뭐 매일 야근하는데 진짜...개같애....
야근수당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 내 업무능력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ㄹㅇ 회사를 위해 걍 내 시간과 돈을 쏫아 붓는게 거지같아...
난 대문짝P+서프라이즈 좋아해서..��ㅊ을듯..
장소와 맞는 옷을 추천해준 거 아닐까 인생샷 찍어주려고?!
근데 그냥 내가 하라는 대로 어쩌구 저 말투가 너무 강압적이어서 기분이 안 좋긴 하지만? 뭔가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하면 후회할거다라는 의미도 담겨있는 것 같아서 흠 청혼하려나?!싶기도할듯
암거나 상관 없었음 걍 떡볶이 먹고싳다 했겠지
지점까지 보내줬는데;;
백번 양보해서 떡볶이라도 사온 거 ㅇㅋ...
근데 말투가 개짜증남
너무 오래 걸려서 빨리 먹��� 해주고 싶어서 이걸로 사 왔다 다음에는 엽떡으로 꼭 사온다 이런식으로라도 말하던가
그냥 떡볶이 사왔으면 됐잖아?
????
개빡쳐
엽떡가지고 기분나빠하는 아내 이해 안된다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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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엽떡 배달이 안되는 시골에서 거주
>임산부 아내가 도시로 미용실 간 남편한테 엽떡 사와달라고 부탁
>평소에 집에서 식사준비하고 출산 막달을 앞두고 아른거렸음
>저녁시간 전 머리하고있는 남편한테 전화하니 주문했다며 기다리라는 말을 들음
>그런데 집에온 남편의 손엔 타브랜드 떡볶이가 있었음
>아이도 못먹는 메뉴라 밥도 급히 해야해서 표정관리 안됨
>엽떡은 40분걸리고 타브랜드는 10분걸려서 사온거
>서운해하는 아내에게 남편은 사왔으면 고마워하고 먹었음 좋겠다고 함
>아내가 기분 나쁜게 자기가 감정받이가 된것같다는 남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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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문제같은데 ㅋㅋ..
전화했을때라도 확실히 얘기해주지 일머리 더럽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