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위해 민주당을 지지합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박근혜. 이명박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시대를 살아봤고 이재명 시대를 기다리고있습니다.
군사정권. IMF를 겪었고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을 보냈습니다.
민정당.한나라당.자유한국당.국짐당 그놈이 그놈입니다.
<오늘 매불쇼를 본 30대 청년의 댓글>
"30대 초반, 나는 이재명을 찢재명이라 욕하는 사람이었다. 죽어도 이재명은 안찍는다고 공공연히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말하고 다녔다. 성남시장이 되었을때도 머리가 좋아서 비리를 더 잘 저질러서 성남을 발전시킨줄 알았고, 경기도 지사때도 마찬가지로 무언가 여론을 조작해 인기를 얻은줄 알았다. 우연히 이재명이 자신의 논란을 해명한 유튜브를 보고, 그동안 어떤 방식으로 살았고,어떻게 정치를 해나가는지 하나하나 찾아보며 어느새 30대 후반에는 이재명의 팬이 되고 말았다. 지금와서 드는 생각은, 김갑수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재명만 대통령되면 뭐든지 좋다고 생각이든다. 내 모든걸 다 바쳐서 지지하고 싶다. 거지같은 대한민국을 이재명이라면 올바르게 바꿀수 있을거 같다.."Weniger anzeigen
부승찬
이상현 장군 관련 가슴 아픈 편지를 받았다..
이번 계엄에서 항명과 수명의 외줄에서 외로이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해 항명을 선택했던 한 군인의 이야기..
https://t.co/oGs5awBBuV
그는 군복을 입고 있으면서도, 계엄이 성공했더라면 항명으로 처벌받을게 뻔한데도 국민과 부하만 생각하며 명령에 불복종했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건 ‘불구속 기소’. 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TV를 통해 합참 지휘 하에 있던 부대들이 지휘권의 발동도 없었는데 국회와 선관위를 난입했는데도 두려워 복귀 명령도 내리지 못했던 합참 지휘관 참모들은 무사했다. 군형법으로 치면 이들의 죄가 더 무거운데도 말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서 나는 진정한 군인을 봤다. 1공수여단장 이상현 준장과 조성현 대령. 항명과 수명 사이에서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선택했던 군인.
박정훈 대령처럼 지금은 힘들겠지만 국민이 판단할 것이고,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 그 길에 나 역시 힘을 보탤 것이다. 그래야 군이 더이상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군’이 아닌 ‘명예에 죽고, 명예에 사는 군’이 될 것이다.
이상현 단장! 힘내시길!
승소!!
대검찰청 각 부서(형사부, 반부패수사부, 공공수사부 등)가 사용한 특수활동비 정보공개소송 1심에서 오늘 승소했습니다
2023년 4월 대법원 확정판결 이후에도, 대검은 각 부서가 사용한 특활비에 대한 정보공개는 거부해 왔습니다
그래서 또 소송을 해야 했는데 오늘 승소한 것입니다
CBS 이재명이 한마디 언급 했다고 발끈 해서 성명 낸 거 생각할수록 웃기네.
뉴스타파가 검찰에 압수수색 당하고 기자들 법정 끌려 다닐 때도, MBC 취재기자 대통령전용기에 안 태울 때도 성명 한번 안 낸 것들이,
갑자기 부당한 정치 권력에 저항하는 코스프레를 하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