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가 일어나기 약 4시간 전인 오후 6시 34분 경부터 다수의 신고자들이 사고 지점 부근에서 경찰에 신고를 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신고자들은 경찰에 "압사당할 것 같다", "통제를 해야 한다" 라고 말했지만, 거듭되�� 신고에도 경찰은 출동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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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언론사의 관계자들이 삼성 장충기에게 보낸 문자들을 소개하고 또 이를 문제삼는 언론보도가 없었던 점을 지적하며 삼성을 대하는 언론의 태도를 비판한 점 그리고 삼성이 광고집행을 통해 언론을 길들이고 있음을 꼬집은 것은 칭찬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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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발의한 개헌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표결에 부쳐졌으나 야당이 불참해 의결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이 선언됐습니다. 민주당 112명 등 114명만 참여한 건데요. 대통령 개헌안이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처리되지 않은 건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정치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