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냥' 계정에 대한 책임이 소유주인 반돼님에게 있다고 생각하셨다면, 우디디님 푸슝에서 자행된 모욕들도 우디디님 책임으로 돌아가야 맞을 것입니다. 익명으로 오간 언사의 수위를 생각하면 단순히 '동조했다'고 일축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행위에 대한 책임을 바르게 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udidi6211 '냐냥' 계정에 대한 책임이 소유주인 반돼님에게 있다고 생각하셨다면, 우디디님 푸슝에서 자행된 모욕들도 우디디님 책임으로 돌아가야 맞을 것입니다.
익명으로 오간 언사의 수위를 생각하면 단순히 '동조했다'고 일축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행위에 대한 책임을 바르게 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NH_ReijiYoco 이해했습니다. 피해의 정도를 고려했을 때 텍스트의 진정성을 높이는 게 좋을 듯싶어 제언 드리고픈 마음도 있으나, 개인적인 ��과는 충분히 이루어졌을 거라 믿고 말 줄이겠습니다. 아마 반돼님도 이 모든 과정에 심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 바라요~
@inhancod@NH_ReijiYoco 다만 디스코드 채널의 존재와 오간 대화 내역만을 팬덤 내에서 활동하는 지인을 통해 인지하고 있었고, 반돼님의 언급된 분들은 인신공격을 하지 않았다는 말 중 제가 본 사실과 달라 의문스러운 부분도 있고 하여 노파심에 첨언했던 이야기입니다. 인한님을 겨냥하여 의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NH_ReijiYoco 장담하기에는 어려우신 부분이라고 사료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삼자인 제 눈에는 반돼님의 말들이 의도인지 표현의 부족함인지 알 수 없으나 사과보다는 해명을 목적으로 하며, 가해의 책임을 축소하는 것으로 비추므로 이에 대한 반돼님의 의견을 구하는 것으로 이해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