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룬 일은
다음날
오늘이 되고
내일
해야지 하며 미룬일은
다음 날 오늘이 됩니다
우린
내일도
나중도 없는
늘 오늘만 사는 것 입니다
오늘은
작은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성실히
잘 살아가는 사람이
평생을 잘 사는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털어봐 아프지않는 사람���나-
귀하지 않은
생명이 어디있겠어..
꽃도
나무도
씨앗과 열매를 맺기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겠어..
동물도
자기 새끼는 애지중지하며
키워내고
사람도
자기 자식을 온 정성다해
돌보는데
하찮��� 생명이 어디있겠어..
귀하디 귀한 생명만 있는 것 이지..
그 소중함을 잃지말자
-지나간다-
<이낙연의 사유>
한때 세계 4위의 부자나라 베네수엘라.
이제 빈곤률 82%의 처참한 상태로 추락했습니다. 국민 25%인 790만명이 나라를 떠났습니다. 27년 독재와 부패와 포퓰리즘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두번째 독재자를 잡아간 미국의 군사작전은 세계질서를 흔들었습니다. 세계는 더 위험해지고, 동북아는 더 불안해졌습니다.
미중 대립과 중일 갈등의 삼각파도에 한국이 갇혔습니다. 북한은 중국, 러시아와 핵보유국 연대를 강화했습니다.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더 강하고, 더 바르고, 더 영리하고, 더 냉정해야 합니다.
https://t.co/6vNy9eYxwV
봄에
꽃을 볼수 있음에
감사하고
여름에
푸른 잎을 볼수 있음에
고마워 하고
가을에
고운 단풍을 볼수 있음에
즐거워 하고
겨울에
하얀 눈을 볼수 있음에
행복해 하며 살아가세요
사계절이 주는 선물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사한지
인생이
무르익으면 알게됩니다
-털어봐 아프지않는 사람있나-
<이낙연의 사유>
연말에 40년 단골집에 들렀습니다.
55년 친구, 25년 친구와 마주 앉았습니다.
술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제가 경험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과 김종필 총리의 술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세계 최고의 애주가 지도자였던 윈스턴 처칠의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스스로는 절제했지만 남의 술에는 관대했던 에이브러햄 링컨의 일화도 곁들입니다. 한국은 술을 많이 마시는 나라에 속합니다. 요즘엔 경제 침체와 청년들의 생활변화로 술 소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좋은 일인지, 서운한 일인지, 곰곰 생각하게 됩니다.
https://t.co/P8dDzQaEhX
차가운 말은
아픔을 주지만
따뜻한 말은
고마움을 줍니다
냉정한 말은
고통은 주지만
위로의 말은
치유를 줍니다
따가운 말은
상처를 주지만
응원의 말은
용기를 줍니다
매서운 말은
좌절을 주지만
좋은 말은
희망을 줍니다
말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하고
누군가의 상처를 낫게도 합니다
1월 1일
365일을
선물 받은 오늘..
하루 하루를
감사하며 즐겁게 살아가자
나쁜 날은
겸허히 살아내고
좋은 날은
겸손히 살아내자
주어진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자
새로운
꿈과 소망들을
하나씩 이루어내자
한해를 마무리 하는 날
참 수고했다
참 잘했다
나 자신을 칭찬하게 살자
한해의
시작은
늘 설레고
한해의
마지막은
늘 아쉽다
한해도
열심히 살아낸 당신
수고 많았다
한해를
돌아보면
나쁜 일도
좋은 일도 있었을 것이다
이제
안좋은 일은 잊어버리고
나쁜 일은 지워버리고
힘든 일은 보내 버려라
새로운 마음으로
새 희망을 품고
또 한해를
최선을 다해 살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