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제는.. 되게 마지막인것처럼 소감을 하는거임..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앞으로 최소 2년? 동안은 콘서트가 없을거아님.. 그래서 어제 빅스가 콘서트 열어주기만 하면 우리는 당연히 온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때문에 더 울음 나왔던것도 있는디 오늘은 오히려 나를 더 안심시키고 언제든 그자리에 있을 것 처럼 말해줘서 더 울엇음 이이잉
댓글 보이는거 죄송...ㅜ
혁이는 앨범 발매전에 크게 아팠어서 택운이가 몸보신 시켜주려고 장어먹였고
택운이는 콘서트 전날 크게 아파서 목소리도 지금 갈정도로 심했고 일요일날 아침에 스테로이드주사까지 맞고왔는데
우리보고 응원받으니까 목소리가 나왔데... 이러니 빅스 안사랑할수있나ㅠㅠ
VIXX CONTINUUM 셋리스트
1. Fantasy
2. 다칠 준비가 돼 있어
3. 사슬
4. Hot enough
5. Love me do
6. Love Lalala
7. 나비효과
8. If you come tonight
9. 라일��
10. SAVAGE
11. B.O.D.Y
12. Dynamite
13. Chemical
14. Amnesia
15. 향
16. 도원경
17. 지금 우린
18. Love l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