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교생들의 음악교육과정에서 국악이 소멸될 위기라고 합니다. 이 장르에 대한 관객의 접근성이 타장르에 비해 많이 낮은 지금도, 국악전공자들은 충분히 부침을 겪고 있습니다.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의 시작은 교육부터 입니다. 서명에 동참 부탁드립니다. https://t.co/J2RPffDcPw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십년간 장기하와 얼굴들을 아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꿈 같았던 나날들을 뒤로 하고, 저는 또 새롭고 재밌는 무언가를 한번 만들어 보려고요. 그 전에... 좀 놀다 오겠습니다 하하. 새해 복만으로 될지 안될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복 많이 받으시고, 곧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