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이벤트 스토리 「Start Your Engines! ~183호여 영원하라!~」 스포 없는 후기
재밌게 봤다. 청춘이라는 느낌이 좋았다. 에리나, 안나, 라나의 조합이 너무 귀엽다. 이 이상 말하면 스포라서 뭔가 말 할 수가 없다. 그런데 하나 장담할 수 있는 건, 스포 당하면 좀 아쉬울 것 같다는 것이다. 좋은 연출이 많다. 그래서 스포를 당하면 분명 아쉬움이 들 것 같다.
개인적으로 최근 블루아카 일섭 이관과 관련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불안함이 왜 나오는지 알고는 있다. 그러나 게임까지 우려하는 불안이 있다면, 이번 이벤트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다. 그 정도로 너무 재밌게 봤다. 즐겁게 봤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스토리와 연출 등이 나올 수 있도록 블루아카 개발자 여러분들은 건강 잘 챙기면서 일하셨으면 좋겠다.
진짜 너무 감사할 정도로 재밌게 봤다.
"전 병력에 전한다. 여기는 워싱턴 기념탑 민간인 대피소! 당소 상황이 심각하다. 더는 버티기 힘들다.민간인들을 대피시키는데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
"여기는 워싱턴 기념탑 대피소! 대부분의 전투원이 전사했다! (민간인 비명) 전투효율이 10%다! 추가적인 화력 지원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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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MX 스튜디오 오현석 시나리오 디렉터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폭스 소대와 유키노 그리고 가짜 총학생회장과 로어 등 블루 아카이브의 2부 메인 스토리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