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야 의상부터해서 자꾸 지난 날의 다자츄의 인연을 보여주는데 이번편은 다자이가 신경 거슬리게 해서 화내는 츄야의 모습이 시그마와 비슷하게 보여지고 손으로 뺨 감싸는것도 덷앺에서의 일을 상기시켜주는데 혹시 이거 시그마를 통해서 다자츄의 인연을 되짚고 상기시켜주는게 아닐까 한다.
여기 연출(영상은 잔인해서 안 올림)
그냥 빵! 하고 화면 올라오는거 반복하는걸로 하면
반동으로 몸이 뒤로가거나 하지 않았으니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그러니까 닿는 순간에 흡혈 해제되고 살짝 거리둬서 총 쏘는 순간에 발포음은 났지만 총알만 조작해서 움직였던걸로라고 내 맘대로 믿어버리기
다자이는 사랑하는 사람의 손에 그토록 염원하던
소원을 이뤘고 츄야는 다자이와 결국 동반자살 해서 미인과의 동반자살을 이뤄주고
탐정사는 다자이가 없어도 탐정사로써가 아닌
개개인의 힘으로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았답니다
이질얼 엔딩나면
진짜
카프카네 집 찾아갈거임
ㄹㅇ로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