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양콘 다가고 해투도 가고 온콘 없으면 고화질없어서 서운한거지 못보는건 아니니까 넘어갈수잇는문제긴함 근데도 왜 다음날 되도 마음이 이렇게 힘든가 생각해봣는데
작년에 321공카없애기, 투어라고 팬들 방치하기, 갑자기 랜덤영통해서 영통하던사람들 바보만들기, 국내온콘없기 등등 블래스트의 모든 행보들이 팬들을 무시하고 호구취급하고서 팬들 애정을 볼모삼아 우리가 너네 이렇게 호구취급하고 무시해도 어짜피 플레이브 보고 싶으니까 니들은 그래도 좋아할꺼잖아 그쵸?를 보여주니까 진짜 기분이 너무너무 안좋고 내가 진짜 개호구ㅂㅅ된 기분을 지울수가 없음
즐거울려고 하는 덕질에서 스트레스가 더 커지고 있는데 이게 맞나란 생각이 점점 들어
뱜비에 대한 내 애정을 볼모로 시험하고 이용하지말아줫으면
저 대댓이 유독 화가 나는 건 근 4년간 수만번 팬들이 들어왔던 "실체없는 가수"이란 불쾌한 워딩을 그저 썸네일의 호응유도와 어그로조회수를 얻기위한 한낱 수단으로 쓰였다는거임
실제 알고리즘 돌아서 다른 영상들에 비해 조회수가 월등히 높음
제작진 공식피셜로 찐 클릭유도를 위해 쓰였다는게..
스밍을 좀 같이 해주시면 안될까요?
애들은 우리 들려주겠다고 몸 갈아가면서
노래 만들고 안무 만들고 있는데
우리도 기본은 해야되지 않나요?
저래가지곤 연말에 상하나도 못줄거 같은데
상 아니어도 애들 노래 알리려면
차트에 항상 있어야 노출 많이 될텐데
그냥 알려지는건 없어요
우리가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