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e 3 Korea WEEK 1 10/3 공식 팬미팅 안내
🎮 팬미팅 진행 절차
👤 진행 방식: 선수 1인당 1개의 대기줄로 운영됩니다.
🔢 대기 순서: 시작 전 진행 요원이 A열 앞 번호부터 순서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순서에 맞춰 줄을 서주시기 바랍니다.
🪑 공간 확보: 팬미팅 공간 확보를 위해 A열~H열(14번~26번) 좌석을 옆으로 치워야 합니다. 해당 좌석에 계신 팬분께서는 팬미팅 시작 전에 미리 소지품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상황에 따라 I열 이상까지 좌석을 치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자유로운 대기줄 이동: 팬미팅이 시작된 이후 원하는 선수에게 팬서비스를 받은 뒤, 다른 선수의 대기줄로 이동하여 다시 줄을 서실 수 있습니다.
⏳ 전체 진행 시간: 팬미팅이 실제로 시작된 시점부터 총 2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 종료 안내: 종료 약 10분 전, 종료 시간이 임박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후에는 새로운 대기줄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선수별 팬서비스 시간
⏱️ 1회당 최대 1분 30초: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수와의 소통 시간은 1회당 1분 30초로 제한됩니다.
🏃 신속한 이동: 현장 스태프가 시간이 종료되었음을 안내해 드리면, 다음 팬분의 참여를 위해 신속하게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동반 참여 안내
🤝 동반 참여 가능: 한 번에 최대 3명의 팬분이 함께 선수에게 팬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최대 3인: 동반 참여 인원은 최대 3명으로 제한됩니다.
⏱️ 인원에 따��� 추가 시간: 동반 참여 시 참여 인원에 비례하여 소통 시간이 추가됩니다.
👤 1인: 1분 30초
👥 2인: 3분
👥 3인: 4분 30초
⚠️ 다인 참여 시 유의사항
🚫 뒷번호 또는 뒷열에 계신 분이 앞열에 있는 분과 함께 참여하기 위해 앞으로 이동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동반 참여하는 분이 같은 열의 뒷번호 또는 뒷열에 계신 경우, 뒤로 이동하여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치기 또는 고의적인 대기 순서 위반이 확인될 경우, 현장 스태프의 판단에 따라 퇴장 조치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필독)
🎁 음식물 선물 관련: 음식물 선물은 팀 정책상 수령이 불가합니다.
🙏 매너 준수: 과도한 요구, 부적절한 신체 접촉, 진행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 발생할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현장 안내 협조: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현장 스태프의 안내 및 ���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진 및 영상 촬영: 촬영 전 반드시 선수에게 먼저 동의를 구한 후 진행해 주세요.
⚡ 원활한 진행: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뒤에서 기다리시는 다른 팬분들을 위해 가급적 신속하게 팬서비스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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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fall to Cheeseburger. Time to regroup
نخسر في رابع مباريات المرحلة الثالثة من بطولة
#OWCS كوريا للعبة أوفرواتش بنتيجة 3-1 🔻
موعدنا يتجدد يوم 16 أكتوبر 🗓️
[긴급 공지] 오투블래스트 사칭 취업 사기 및 성범죄 관련 강력 법적 대응 안내
안녕하세요, 오투블래스트 감독 진석훈입니다.
현재 디스코드 등에서 프로게이머 행세를 하며 저와 구단을 사칭해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가해자(주로 'Pinnacle', 'lajang', ' Yotsuba' 등 닉네임을 사용하나, 수시로 닉네임을 변경하며 활동 중인 것으로 파악)에 대해 엄중한 경고와 강력한 법적 대응을 알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해당 가해자는 본인이 오투블래스트 소속 선수 또는 코치라고 사칭하고, 심지어 저와의 끈끈한 친분이 있다고 허위로 과시하며 많은 사람들��게 접근했습니다.
가해자는 이스포츠 씬에 합류하고 싶은 피해자들의 간절한 마음을 철저히 악용하여 코치, 선수, 매니저, 통역사 등 오투블래스트 구단 채용 및 선발을 미끼로 개인당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금전을 갈취하는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저는 가해자를 적발한 직후 피해 복구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조건으로 마지막 기회를 주었으나, 가해자는 이를 철저히 기만하고 당장 최근까지도 동일한 사기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무엇보다 참담하고 분노스러운 것은, 단순 금전 사기를 넘어 이러한 '구단 취업 미끼'를 이용해 여성 피해자분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악질적인 성적 가해 행위까지 저지른 충격적인 정황이 추가로 확인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저와 구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을 넘어, e스포츠와 오투블래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의 순수한 마음과 간절함을 짓밟고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악질적��� 중범죄입니다.
이에 저는 감독으로서 더 이상의 선처나 대화는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현재 본 사건은 제가 운영 중인 회사의 법무팀으로 전면 이관되었으며, 아래의 혐의들을 모두 묶어 강력한 민형사상 고소·고발 조치를 즉각 진행합니다.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절대 없습니다.
○ 형법 제347조(사기) : 오투블래스트로의 코치, 선수, 매니저, 통역사 채용 등의 허위 사실로 피해자들을 기망하여 거액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
○ 형법 제314조(업무방해) : 구단 및 감독을 사칭하고 위계로써 구단의 정상적인 채용 및 운영 업무를 심각하게 방해한 혐의
○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 친분 과시 및 사칭으로 구단과 제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킨 혐의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계 등에 의한 추행 및 통신매체이용음란 등) : 구단 채용이라는 허�� 사실(위계)을 악용해 여성 피해자들에게 접근하여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고 가해한 혐의
현재도 이 가해자에게 당한 새로운 피해자가 계속해서 속출하고 있는 만큼, 부디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주의하시어 더 이상의 추가 피해가 없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위에서 언급된 닉네임이 아니더라도 동일한 수법으로 선발을 미끼로 한 금전적, 혹은 성적 피해를 입으신 분들, 혹은 이와 관련된 증거 자료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제 개인 디스코드(ID: o2_boss)로 직접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제보해 주신 모든 자료는 제가 운영하는 치과 제약회사 법무팀의 형사 전문 변호사 및 민사 전문 변호사를 최대한 가용하여 가해자가 자신이 저지른 짓에 대한 응당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철저하게 죗값을 치르게 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오투블래스트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 오버워치 팀의 부진한 경기력으로 팬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구단주이자 감독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자면, 최근 팀 내부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선수들의 피드백 수용 문제, 좁혀지지 않는 소통의 벽 등 프로답지 못한 내부 상황에 저 역시 많이 지치고 속상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투블래스트의 근본인 오버워치에 대한 애정으로 어떻게든 버텨보려 했지만, 구단들의 노력과 기여를 외면하는 듯한 불합리한 구조와 아쉬운 대회 운영 환��에 오랜 시간 지쳐왔습니다.
물론 이번 스테이지에 새로운 대행사가 합류하며 나아지려는 모습이 보여 다행입니다만, 무엇보다도 선수단의 무기력한 모습까지 겹치면서 제 개인적으로는 구단 운영에 대한 깊은 회의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오버워치 씬의 부흥과 오투블래스트를 아껴 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사비로 여러 굿즈(소비자가 5만 9천 원 상당의 마우스패드, 1만 원 상당의 스트레스볼 등)를 제작하여 경기장에 오신 분들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벤트를 열면서도 속으로는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수없이 자문했지만, 경기장 부스에서 즐거워하시는 팬분들의 모습을 보며 제 노력의 의미와 초심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특히 멀리 여수에서 우리 팀의 응원 선창을 위해 와주신 팬분께서 "이렇게 어떤 팀을 좋아해 본 적이 없었는데 오투만큼은 너무 특별하다"라고 해주신 말씀에 제가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팬 여러분의 진심 어린 응원은 앞이 보이지 않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저희가 어떻게든 살아남아 자리를 지키고 싶었던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이유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달리, 지난 경기에서 선수들은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퇴보하며 너무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고 합숙조차 하지 못했던 저희 '델타포스' 팀은 열정 하나로 똘똘 뭉쳐 한국 대회 조 2위로 결승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종목사인 텐센트가 보여주는 구단에 대한 적극적이고 세심한 배려나 넉넉한 상금 규모 등 긍정적인 환경의 차이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두 팀이 보여준 '간절함'과 '프로 의식'의 차이가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상황을 보며, 저는 오��블래스트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뼈저린 고민을 하게 되었고, 초심을 되찾기 위한 전면적인 쇄신과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열정 없이 무기력한 팀으로는 더 이상 팬분들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무거운 이야기를 전하게 되어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여수에서 달려와 주신 팬분의 그 마음처럼, '오투블래스트를 응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저부터 초심을 되찾고 구단 차원에서도 뼈를 깎는 개혁과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