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복 작가님이 드라마에서 원작자가 하는 것이 없어서 배우 캐스팅이 되고 나서 누군지 확실하지 않아서 계속 인스타를 찾으셨다고 함 😂😂 그래서 시우 인스타를 찾았는데, 모래사장에서 찍은 것인데 너무 뽀동하고 이뻤다고 하심. 소속이 그때는 시우가 오크여서 시우가 맞구나 싶어서 다행이다 싶으셨다네. 그리고 시우가 좋았던 게 이분이 ��하 역을 맡아주시면 태선이 역을 누가 해도 받아줄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하심. 얼굴이 도화지 같았다고 느꼈다고 누가 서있어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셨다고 함.
Just my personal opinion, kadang gue mikir, Yoonsik ni ngeliat Siwoo kayak anak kecil, adek yang gemes meskipun dia juga ngerasa Siwoo ini bisa diandelin layaknya hyung buat dia. I mean, Siwoo kan seumuran temen Yoonsik yang namanya Kim Jihoon itu ya, sama-sama 2001, tapi mereka kayak ya bro banget gitu.
While ke Siwoo, Yoonsik banyak gemes kayak liat anak kec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