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자이를 만든 게 모리라는 점이 ���무 맛있는 거 같음. 뱀 같은 혀로 하나하나 고치고 뜯어서 아무리 모리를 잊으���고 해도 제 기억 속에서 없애려고 해도 모리 때문에 생긴 행동이나 습관 이런 게 있을 거라 둘 중 하나가 죽어도 모리다자는 사라질 수 없다는 게...
도스다자
피투성이 다쟈 뒷골목에서 만난 표돌이 비틀린 소유를 표현하는 게 보고싶다. + 가볍게 무시하는 다쟈
오야... 당신이 이러고 계실 줄은 몰랐기에 이번 사건에 개입하지 않았습니다만. 하나뿐인 제 작품에 어떤 분이 장난을 친 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알려주시겠습니까?
그 손이나 치우지?